첫번째 자살시도했을때 보통 자살이란건 진짜 웬만해선 시도 안하는데 그걸 했다면 본인이 직접 말하지 않았어도 대강 지금 뭔가 큰일이 있구나 이대로 놔두다간 진짜 갈거같다 눈치 채고 집으로 데리고 와서 부모 보호 아래 계속 있게 하던가 뭔가 조치를 취해야 맞지 않나?
첫번째 자살시도했을때 보통 자살이란건 진짜 웬만해선 시도 안하는데 그걸 했다면 본인이 직접 말하지 않았어도 대강 지금 뭔가 큰일이 있구나 이대로 놔두다간 진짜 갈거같다 눈치 채고 집으로 데리고 와서 부모 보호 아래 계속 있게 하던가 뭔가 조치를 취해야 맞지 않나?
집으로 데려가려고 해도 아마 피해자분이 안가셨을듯.가족분들 지키려고 못도망가신것 같은데
피해자가 가족들 엮이기 싫어서 뭔가 했겠지
좀 안일하게 생각한듯 사건나고 전혀 몰랐다고 하는게 말이되나 - dc App
그럴수도 있을것 같아 신뢰가 있었으면 숨길수가 없었을지도
피해자가 가족들 엮이게하기싫어서 절대 티 안냈다잖아 그러니 남자새끼 그런것도 몰랐을거고 억지로 데려오지도 못한거겠지 가족분들도 엄청 순해보이던데
그런걸 둔감하다고 하는거. 처맞기까지 하고 집에 간 적도 있는대도 몰랐다는게 말이야 방구야ㅋ 뭐 여자가 베르무트냐? 특수변장이라도 했대?ㅋㅋㅋ
피해자가 말했겠냐
자식일인데 말 안 하면 모르는 걸 둔감하다고 하는거. 심지어 보통 일상적 일도 아님.
부모님 해코지 할까봐 절대 티 안내고 안 간다고 했을거야.. 나같아도 그럴거같애… 우리 부모님도 죽일 수도 있잖아 ㅠㅠㅠㅠㅠ
아니ㅋㅋㅋ 그 전에 자살시도를 했잖아ㅋㅋㅋ 18 자살미수한 년이 티를 안냈다는게 대체 뭔 소리야ㅋ 그럼 뭐 '빼액 나 죽을지도 몰라!!!'라고 고함이라도 쳤어야 티를 낸거냐?ㅋㅋ
아니라고하면 그냥그렇겠지하는 그런스탈일수도
그럼 죽어도 그냥 죽었나보다 했겠지. 영상보니까 대성통곡을 하더만
부모탓하긴 그렇지만 세상에 나쁜사람많고 사람믿지마라 이런 교육은 안했을까 싶고 집에서 잠만자고 밤까지 알바이런거보면서 우울증의심안했나싶고 안타깝다
걍 너무 순하신듯..
이걸 순하다고 해주는 당신이 진정한 교양인. 저같은 사람들은 교양이 없어서 이런걸 무감각하고 둔감하다고 합니다.
부모님도 너무 착하니깐 저 시벌색기한테 당하실까봐 그런거다. 진짜 간만에 보는 역대급 쓰레기새끼네
이런걸 왜 착해서라고 그러지? 이건 착한 게 아냐. 무감각하고 개념이 없는거지. 뭐가 착해. 딸년이 자살시도까지 했는데 결국은 살해당할때까지 못 구한 게 착해? 뭐 그러면 구해낸 부모는 안 착한거냐? 착한 거랑 아무상관 없어. 딸의 상태나 상황, 자살시도의 중대성에 대한 개념부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 미화하지 마ㅋ 착하긴 개뿔
맞는말이긴 함 사는 집이라도 가봤어야지 남친 없을때 한번 가봤다는게 너무 이상함
보통 아들딸 자취하면 음식해다주고 잘 사는지 들여다보고 한달에 한번은 그러지 않나
@그갤러6(118.235) 보통은 그러지. 보통이 아니니까 그알에 나오는거.
@아사 그니까 본문말에 공감을 한다는거지 부모가 부모역할 제대로 못한것도 사실이니까
ㅇㅇ 나도 네 의견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함. 근데 네 대댓글들을 보니 썩 유쾌하진 않은 게 네 생각만 정답이라고 생각하진 마셈. 세상 사람들은 다 다르게 생각하니깐.
다 큰 성인을 본인들 뜻대로 컨트럴이 되나..
컨트롤 하라는게 아니라 잘 살고있는지, 힘든일은 없는지 알아볼 생각조차 안했잖아 자살시도하고 이유 물어보니 사는게 재미없다는 한마디 했는데 그걸 믿고 그냥 넘어갔다구? 무관심이고 방치지 이건.. 어떤부모가 자식이 자살시도했는데 저 말 믿고 그냥 넘어가냐
최소한 또 나쁜생각할까봐 걱정돼서 본가로 돌아오게 한다든가, 딸이 사는 집에 자주 방문하면서 힘든 일 없는지, 잘 지내고 있는지 확인한다든가 둘 중 하나는 했어야지
나도 부모가 딸한테 너무 소홀하다고 느꼈다. 사실혼 관계인데. 딸이 밤에 나가서 일하고 게임하러 나가고 자살시도 하고 하는데. 그렇게 냅둔다고??? - dc App
걍 그 집 부모도 문제고 그 딸년도 문제임 끼리끼리 노는거지 뭐 ㅋㅋㅋㅋㅋㅋ
범죄자 마인드냐 그렇게 두둘겨 맞고도 사기범죄도 몸팔라는것도 하라고 강요해도 죽어도 안한다더라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