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365968
개구리 소년들이 실종된 와룡산 근처에는 선원지라는 연못이 있는데
이 연못에서 88년에만 70대 남성 노인 등 2명이 익사한 변사체로 발견됐었음
특히 70대 노인의 시신은 손과 발이 끈으로 같이 결박되어 웅크린 상태였는데
정황상 살인사건이 분명했지만 이 사건도 목격자가 없어서 영구미제사건이 됐음(자살로 처리됨)
또한 89년에는 와룡산 인근 군부대 각개전투교장에서 30대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되기도 했었음
이마 이 여성변사사건도 영구미제사건이 됐지 않을까 싶음
이런 사건들때문에 개구리 소년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도 와룡산 일대는 원래부터 우범지대로 유명했던 모양임
새끼 새로운 정보 기합!
강하게 연결되긴 한다
ㄷㄷㄷ
지금은 90년대 신도시개발로 ㄱㅊ은데 그당시는 걍 어두컴컴한 논밭 동네였음 - dc App
8090 살아남은 사람들보면 정말 대단함 - dc App
헤헤...
저정도 살인범이면 끊지는 못했을거같은데
연쇄살인점이면 이미 지금 교도소에 있겠는데? 다른 사건으로 잡혀서..
악마의 방문을 열려고 하지마라 - dc App
원래 그럈누 ...
와 저건 아예 몰랐던 사실들인데
옛날에 와룡산 근처 무서워서 가지도 못 했었는데 이상하고 무서운 얘기들 많았다 물론 확인되지 않는 괴담일 수도 있지만 분명한 건 이상한 무리들이 이상한 짓거리 많이 하는 우범지대였다.
와 이건 대박인데!!!! 이재명 정권에 새로 운거 하나 터트리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