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에서 수상쩍은 박스 바꿔치기하는 느낌 인트로로 어그로 시전

(꿈꾸는 듯 뿌연 느낌의 움직임과 웅성거리는 소리, 푸르스름한 화면)


10분간, 재명이네 마을 공식 댓글교전수칙을 따라 


“나도 이재명 싫지만”으로 시작하는 연출로  외관상 중립성 선점.


10분 지나면서 슬슬 부정선거 주장하는 사람 역할로 섭외된


단역배우와 심층 인터뷰 시작.


근데 배경이 단칸방?


옆에 쌓인 수루룩한 약봉지 클로즈업 “ ㅇㅇ신겅정신과”


표창원 출동.


기승점 검찰욕, 기승전 법무부욕 기승전 짭새 만세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