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 함부로 믿었다간 큰일 나겠구나 싶더라

모르는 사람 믿은 대가가 자기 목숨이었다니

정상적인 사람은 저런 이상한 악마가 있을 줄 상상도 못함

의대생이랑 사귀다가 살해당한 여자분도 

그 의대생이 게이면서 자기 집안 보고 이용한 거라고 

몰랐잖아 나도 그알 보기 전까진 동성애자면서 그럴 줄은 생각도 못함


나도 선 넘고 무례한 인간 설마 그렇게 나쁜 인간이겠나 해서

못 쳐냈는데 진짜 갈수록 가관이더라

친한 척 다가와서 그냥 그런 줄 알았는데 이용하려고 그런 거였고

그래서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성격장애 공부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