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수사로 dna 찾았는데

범인이 교도소에 수감된 적이 없나봐

DNA만 가지고 있대


그리고 그알 방송에 안나온 비하인드 10가지!!



1)1,2차 피해자 엉덩이에 시멘트용 모래 있었음

(그래서 두 사건을 범인이 같다라고 판단했대)


2) 피해자들이 씻겨진 뒤 팬티를 다시 입혔대

-그래서 형사들이 추정하기를 씻겼는데 엉덩이에 시멘트용 모래가 발견되서 화장실이 공사 중이었거나, 범인이 시멘트와 관련된 일을 하거나 생각한대


3) 그알에서 나온 목격자, tv 케이블 제거했던 사람! 

후에 다시 최면을 했었대

그런데 기억이 왜곡된 걸로 밝혀졌대

범인은 두 사람이 아니고 한사람이고, 

자기한테 말 건 사람은 그냥 지나가는 사람으로 밝혀짐


4) 형사, 프로파일러 모두 범인은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대

  (1)부산에서 잡힌 2인조 그놈들은 아니래

DNA대조 해본 거 같음

  (2) 시체를 묶은 방법이 혼자 들 수 있게 매듭지어졌대

하나의 줄로 시체를 감싸고 들 수 있게 매듭 지어졌다고 하더라


5) 그래서 범인은 상당히 힘이 쎈 사람


6) 시체를 버릴 때 쓴 포대자루는 논산에서 생산된 쌀 포대자루

-생산지를 까맣게 매직으로 지웠대 매직을 지우니까 논산 한산에서 생산된 쌀포대자루


7) 그리고 이 범인도 시체에 매니큐어를 칠했다고 하더라


8) 1,2차 살인사건 텀이 6개월이고 각각 공휴일에 발견됨

(피해자들 발견된 곳이 초등학교 담벼락이랑 골목 주차장이라던데 거기 쓰레기 버리는 곳이라서 그 쓰레기들 전부 dna패취했고 조사 다 했는데 그 시체 버리는 걸 본 사람이 아쉽게도 아무도 없었음)

그래서 형사님들이 추정하기를 직장이 있는 사회인일거래


9) 엽기토끼 스티커가 아닐 수도 있대

그때 당시 생존자가 기억을 못한대

그때 생존자가 일본 유명한 토끼 캐릭터라고 했대 그래서 엽기토끼는 유명한대 모를리 없잖아 그래서 사진을 뽑아서 어떤 거냐고 물었는데 못 골랐대 기억이 안난다고


10) dna가 발견되서 범인 곧 잡힐거라고 생각한대



출처: e채널 용감한 형사들 스핀오프인 형수다(웨이브에 있음)

+ 매니큐어만 팟빵 크라임에서

나머지는 형수다 형사들이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