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야 티가 안나지 ㅎㅎㅎ
일도 하고 말야
애생기고 비싼 산후조리원 들어갈때부터 싸하다더라 ㅋㅋㅋㅋㅋㅋ
지가 집. 차 다하고 차도 팰리세이드인데
와이프한테 뺏겨서 하원 시키고 필라테스 다니고
지는 개같이 돈벌면서 아반떼 렌트 타고 다님 ㅋㅋㅋㅋ
애 어느 정도 크니까 일좀 하라니까 갖은 핑계로 잠깐 다니고 뭐가 안맞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자꾸 그만둠 ㅋㅋㅋㅋ 결혼하기 전에는 몇년간 일도 잘 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회부적응자가 됨 ㅋㅋㅋㅋ
결국에 애생긴이후로 일한달을 안하고 자연스럽게 독박벌이 시작되고 육아는 공동이제 ^^
돈도 좀 버는 놈인데 우울증약 한웅큼씩 쳐먹음
아 맞네 최근에는 영어유치원 얘기 나온다 하더라 ㅎㅎㅎ
팰리 여자가 운전할 정도면 운전좀 하나본데
아기 좀 크면 학원 10개 보냄ㅋㅋㅋㅋ
내친구 그래서 애초에 여자 공무원이랑 결혼 함
ㄹㅇ ㅋㅋㅋ 밥한끼 술한번을 시원하게 못쏘고 자리 한번 하자고 해도 와이프 눈치 존나 봄
해외 유학 얘기 안나오면 다행인줄 알아라
동탄에서는 너무나도 흔한케이스 ㅋㅋㅋㅋ
ㅋㅋㅋ - dc App
개병신을 친구로 뒀네 ^^
나는 주변에 마누라 피 빨아먹는 애 2명이랑 딩큰데 외벌이하는 애 하나 있음 둘 다 좋아보이진 않음. 딩크는 난 뭐든지 얘를 위해선 할 수 있다 이말을 안 물어봐도 계속함, 그게 자기 행복이라고, 별 상관없는 주제에도 계속 얘기함. 마누라 피 빨아먹는 애는 한명은 좀 미안해 하는데 잘 될일 없는거 하면서 성공해서 다 해준다고 말만 7년정도 한듯. 그리고 한명은 누가 벌면 어때 이 지랄하면서 한번도 돈 벌어온 적 없음. 존나 당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커뮤니티 아니면 다들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더라 퐁퐁하기 싫으면서도 남들 행복한거 보면 걍 내가 너무 인터넷에 매몰 되어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어렵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