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야 티가 안나지 ㅎㅎㅎ

일도 하고 말야

애생기고 비싼 산후조리원 들어갈때부터 싸하다더라 ㅋㅋㅋㅋㅋㅋ


지가 집. 차 다하고 차도 팰리세이드인데

와이프한테 뺏겨서 하원 시키고 필라테스 다니고


지는 개같이 돈벌면서 아반떼 렌트 타고 다님 ㅋㅋㅋㅋ

애 어느 정도 크니까 일좀 하라니까 갖은 핑계로 잠깐 다니고 뭐가 안맞다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자꾸 그만둠 ㅋㅋㅋㅋ 결혼하기 전에는 몇년간 일도 잘 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회부적응자가 됨 ㅋㅋㅋㅋ


결국에 애생긴이후로 일한달을 안하고 자연스럽게 독박벌이 시작되고 육아는 공동이제 ^^


돈도 좀 버는 놈인데 우울증약 한웅큼씩 쳐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