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 남편이라면 복창해라. 


“나는 퐁퐁이었구나“


”내 인생은 망했구나“


게다가 집구석에서 전업 어쩌고 또아리 트고 앉아서 인터넷이나 한다?


두번 더 복창해라


“내 인생 골로 가고 있구나”


특히 피부관리 받는다 어쩐다 깝치고 다닌다?


세번 더 복창해라. 


“내 미래는 시궁창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