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간 남편이라면 복창해라.
“나는 퐁퐁이었구나“
”내 인생은 망했구나“
게다가 집구석에서 전업 어쩌고 또아리 트고 앉아서 인터넷이나 한다?
두번 더 복창해라
“내 인생 골로 가고 있구나”
특히 피부관리 받는다 어쩐다 깝치고 다닌다?
세번 더 복창해라.
“내 미래는 시궁창이구나”
그 순간 남편이라면 복창해라.
“나는 퐁퐁이었구나“
”내 인생은 망했구나“
게다가 집구석에서 전업 어쩌고 또아리 트고 앉아서 인터넷이나 한다?
두번 더 복창해라
“내 인생 골로 가고 있구나”
특히 피부관리 받는다 어쩐다 깝치고 다닌다?
세번 더 복창해라.
“내 미래는 시궁창이구나”
만고불변의 진리다
그런 남편들의 말로는 늘 이런 식이었다. 늙어서 버림 받거나 죽임 당하거나.
평생 소비만 일삼아온 년들에게 경제권을 맡기는것 자체가 미친새끼지 ㅋㅋㅋ
ㄹㅇ
아직도 타조대가리 하는 퐁퐁이들 한 트럭임ㅋㅋㅋ
그저 ^퐁^
너 평생 번거에 몇 프로 모았니? 난 이정도 모았다 해서 많이 모은 사람이 경제권 가지면 되고, 경제권 가져간 순간 부터는 감사 받고 살 준비 하면됨. 근데 년들은 이걸 안 함. 난 이 얘기해서 남자는 돈있으면~ 살림은 여자가~ 이거 얘기나오면 그 자리에서 헤어지거나 헤어질 결심으로 몇 번 더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