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들은 대개 함경도, 평안도, 경상도 출신들이 많다. 지리적으로 중국과 가까운 평안도, 함경도 출신들은 구한말 때부터 간도로 많이 이주했다.[67] 상술했던 것처럼 동남 방언을 쓰는 조선족들도 꽤 분포되어 있기도 하고. 물론 호남, 중부 지방 출신 조선족들도 있다. 영화 등지에서 가장 많이 묘사되는 사투리는 함경도 사투리다. 경상도 사람도 이주해서 조선족의 말투는 경상도 사투리와 비슷한게 아닌가 하는 인식이 있는데,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조선족은 말투가 경상도와 비슷한 정도가 아니라 그냥 경상도 사투리를 쓴다. # 함경도 말투도 성조가 있어 경상도 말투와 비슷하게 들리는 구석이 있는 것이다.[68]북한지역 출신 조선족들은 평안도 함경도가 많고, 남한 출신 조선족들은 경상도가 많다

경술국치이후, 생업을 유지하기 힘들어진 가난한 조선인들이 삶을 위해 조선을 탈출하여 정착하기 위하여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그후 일제 강점기때, 죄 짓고 도망친놈들도 많앗다

일단 남한에서 넘어간 조선족은 경상도가 압도적으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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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쌍도 쌍도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