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드 분 정신 환각 일진 무리는 뒷수습이 불가능함
시신수습하고 옷으로 매듭짓고 매장지에 돌까지 옮겨가면서
옷에 혈흔 뭍혀가면서 여러명이 단합했을 가능성은 제로임.
2 버니어캘리퍼스의 내구성
정교한 타격이 불가능하며 더군다나 무의식적으로 방어행동이 나오는
초딩상대로 두개골에 그런 패턴 타격을 내는게 불가능.
더군다나 치명상을 입힌 두개골골절은 적어도 용접망치나 가위처럼
확실한 손잡이가 있어야 가능한데 버니어캘리퍼스는 손잡이가 없고
그립감이 매우 불편하다 아이들을 제압하기엔 확실한 흉기가 아님
본드 분 일진이 침질질흘리며 단순하게 재미로 그런 정교한 패턴을 내거나
일격필살 상해를 입힌다는게 불가능
3 글 작성자의 성격
나무위키가면 주장한새끼 원문이 있음.
읽어보면 나르시즘이 굉장히 강하고 다른 의견을 아예 병신취급하고 있음.
비아냥 대며 자신이 주장은 표창원 이수정 교수 등 전문가들보다 훨씬 논리적이다라고 착각 망상에 빠져있음.
실제로 그 당시 개구리소년 미니갤러리가 생겨서 나도 들어가서
그새끼랑 범인에 대해 주장을 나눴는데
내가 반박하면 반박은 못하고 글지우고 인신공격을 존나했음ㅋㅋㅋ
결국 그 갤은 개소리 올라오면 다 지워버리고 자기만 글쓰는 게시판이 되어버리고
결국 갤지우고 잠수탐ㅋㅋㅋ 애초에 병신인걸 알아봤었음.
언론에 다뤄지니 자기가 프로파일러가 된것 마냥 버니어 주장이후에
오만가지 추리를 적어놨었음.
결국 본드분 일진 무리가 버니어로 살해했다 이거밖에없음ㅋㅋ
버니어 어그로로 개구리소년사건이 관심을 끌었다 정도의 공은 인정해줌
그 갤에 기자들과 pd과 연락달라고 글을 남겼는데 다 지워버림
자기가 생각해도 개소리거든ㅋㅋㅋ
공업용 가위가 더 설득력있음.. 그 시대에 버니어 캘리퍼스가 흔한가? 그것보다 실생활에서 좀 쉽게 구하는 흉기였을듯.. 그리고 저런 범죄는 다수보다 혼자 움직여야 성공확률이 높음.. 난 왠지 선생님일거같음 다섯애들 통제 가능+가위는 철물점에서 사면 그만이고.. 정신이상자보다 혼자 다니는 싸패일 가능성이 크다 봄
내가 볼땐 범인은 없고 길잃어서 저체온사가 맞음
글쓴이인데 나는 실제로 가봤다 마지막으로 시신이있던곳은 동네뒷산임 초등학교6학년 그것도 현지인이 못내려올 가능성은없음
그럼 두개골 상처는 뭔데? 왜 땅에 묻혀서 수색대들이 발견을 못했을까
두개골 상처부터 인위적으로 생긴거라 절대 자연사 아님
니 의견 안물
일진들이 죽일 이유도 없지 고교생들이 동생같은 초등생을 왜 죽여 조금 넓게 보면 동네 후배들인데
그러면 글쓴이의 생각은 누가 범인?
내가 조만간 정리해서 글 남길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