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철중 탐정 유튜브 보니까 범인은 


슬리퍼를 신어서 발의 족문이나 양말자국이 남는 걸 감췄다고


 수사대상이 될 수 있으니까 감춘 거라고


즉, 피해자 주변인


그런데 이 할머니가 고추 말리는 문제로 이웃과 크게 다툴 만큼 성깔이 있았다고. 


경비나 관리사무소 사람이 그 문제로 몇 번 제지하다가 욕을 먹고 나서 사과하러 간 걸 거라고


사과를 안 받아주고 오히려 더 심한 말을 하니까 죽인 걸 거래 


게다가 경비나 관리사무소 사람이면 CCTV 덮어씌우기도 가능했을 거라고 함.  


동네 주민들은 대부분 자산가여서 모든 걸 다 잃을 위험을 감수할 사람들이 아니었을 거라고.  부자들은 몸을 사린다고 함. 


상당히 설득력 있는 주장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