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철중 탐정 유튜브 보니까 범인은
슬리퍼를 신어서 발의 족문이나 양말자국이 남는 걸 감췄다고
수사대상이 될 수 있으니까 감춘 거라고
즉, 피해자 주변인
그런데 이 할머니가 고추 말리는 문제로 이웃과 크게 다툴 만큼 성깔이 있았다고.
경비나 관리사무소 사람이 그 문제로 몇 번 제지하다가 욕을 먹고 나서 사과하러 간 걸 거라고
사과를 안 받아주고 오히려 더 심한 말을 하니까 죽인 걸 거래
게다가 경비나 관리사무소 사람이면 CCTV 덮어씌우기도 가능했을 거라고 함.
동네 주민들은 대부분 자산가여서 모든 걸 다 잃을 위험을 감수할 사람들이 아니었을 거라고. 부자들은 몸을 사린다고 함.
상당히 설득력 있는 주장 같음
설득력은 있으나 경찰이 당일 cctv 행적 다 조사함 사과하러 갔으면 엘베타고 갔을거고 엘베cctv에 사건당시 행적이 남아야하는데 경찰이 아무말 없는거 보면 범인이 아님. 내가알기로 피해자집이 8층9층? 이라고 들었는데 처음부터 죽일목적이었으면 계단타고 8층가서 죽이고 입구로 나왔으면 당연히 의심받음. 죽일목적 아니었으면 엘베에 탔을테니 동선추적됨.
CCTV를 덮어씌울 수 있다잖아. 계단으로 갔을 수도 있고. 그리고 경비는 출입구 드나들어도 의심 안 받지
계단 이용하고 초인종 안누르면 카메라에 안찍힘 초인종 누르면 녹화되는 시스템인걸 아는 사람일거다. 그렇다면 주민 가능성 높음
통화내역만 아니면 남편이 확실한데. 부부 사이 좋았다며 하루종일 전화 한 통 안한 건 뭘까. - dc App
남편은 절대 아님. 제일 치열하게 조사 받는 사람임.
나이드니 전화통화 잘 안하게 되더라
거기 지역주민들 사이에선 범인으로 소문난 사람 있다고함 사건터지고 이사갔다더라 지인통해서 직접 들음
소문은 과장, 왜곡되기가 쉬워.
CCTV로 장난질 할정도면 우발적 보단 계획 살인이란 얘긴데 저게 그정도 까지의 살인 동기가 될까
분노가 크다고 봐 무시당하고 욕먹고 갑질당하다가 빵 터졌겠지 저걸 죽여야 내 삶이 편해질 거라고 생각했을듯 아마 경찰 수사 받은 인물일 거야
오 깡철중 저분 사바이 단란주점 추리도 그럴 듯함 내 생각에는 살인알 계획하고 간 거 같아
뭐야... 내가 이 글 안 보고 방금 혼자 상상한 추리와 똑같네.
사과하러 간 것은 아닐 거임. 이른 시간에, 남편 없을 때 가지 않음. 우발적이 아니라 계획적임.
나도 동감
피해자 부부가 그 아파트로 이사한지 얼마 안돼서 생긴 사건인데 사람을 죽일 정도로 사이 안좋은 이웃이 이사 후에 생겼다고? 그 정도 성격이면 그 나이까지 살아있는 게 가능할까? 범행에 쓰인 흉기도 피해자 집 부엌칼인데 살인을 맘 먹은 사람이 흉기도 없이 방문한 것은 전례가 없음. - dc App
씨씨티비 덮어씌워 이거부터는 그냥 범인 만들라고 하는 얘기라 패스, 그렇게 치면 할마시랑 통화했다고 육성을 들었다고 한 할마시가 남편이랑 내연관계거나 돈을 받아서 거짓증언을 한거다 남편이 범인맞다 이거랑 다를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