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이 아파트 주민이라 쳤을 때 아무리 같은 동 주민이라도 아침 7-8시에 들어오는 건 에바임 심지어 할머니가 죽은 안방까지 들어온다? 그것도 아침 7-8시에? 여기에 부엌칼 들고 안방에서 죽였는데 손님이 부엌칼 다 챙기고 안방까지 들어가는데 할머니가 가만히 있었다는 것도 이상함
그럼 범인이 남편이면 말이됨 할머니는 안방에 있고 부엌에서 남편이 칼 챙기는 동안 그냥 부엌에서 뭐하나보다 싶었겠지 그러다 칼 들고 안방에 오니까 놀라서 저항흔이 심했던 거고
화장실 슬리퍼 신고 안방까지 출입, 죽일 때 부엌칼 사용->집 구조와 물건을 잘 아는 가족
초인종이나 패드에 외부인 흔적 없음
저항흔 심함->범인이 노인
오전 통화기록->남편이 할머니 죽이고 할머니 폰 들고 나가서 집근처 같은 기지국인 장소에서 전화 받은 뒤 밤에 귀가해서 놓아둠 or 9시에 자동응답 기능 설정해놨을수도
그알에서 방송 안되는것도 그 통화했다는 지인 인터뷰 따는 게 먼저였을텐데 그 지인이 협조 안했을 가능성이 큼
그리고 하필 할머니가 죽은 날 아침 7시에서 밤 11시까지 골프를 쳤고 전화 한통이 없었다?(16시간동안 전화를 안 한다고?) 그리고 16시간 동안 골프도 이상함 4-50대도 그렇게는 못 침
다른건 몰라도 남편이 할머니 죽인 건 확실함
그러면 수신 기지국이 틀려 수신기지국이 집으로 되어있으니 폰은 집에있는거야 이건 어떻게 설명? 나는생각해낸게 좀있는데...
말같지도않은 소리하고있어 남편이 새벽에 나간다음 9시 이전에 할머니가 실제 육성으로 통화한 기록이 있다니까 그때까지 살아있는거였다고 남편이 죽이고 나가는거 자체가 성립 안된다니까
이럴때 첫번째 용의자가 남편이기때문에 경찰에서 아주 철저하게 조사했을꺼야. 일반인이 생각하는 모든범주 다 조사하고 확인했을듯.
니수준에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의혹은 200% 조사함. 경찰이 너보다 경험많고 똑똑해.
ㄹㅇ
ㅇㅇ 위에 말이 맞음. 부인이 죽으면 남편이 제1용의자라 바로 니 추리대로 수사 해서 실제로 할마시랑 통화한 사람 찾음. 노인이더라도 남편이면 한번에 제압이 가능함. 동성인 할마시가 범인임. 그 동네에 자식네 부부가 살아서 이래저래 자주 왔다갔다 하고 자고도 가는 사람임. 돈이 좀 있는 노인네라 노인들 동선겹치는곳에서 입주민도 아닌데 왜 뭐뭐 하냐 이런식으로 싸움 붙었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젊은 사람이랑은 생활사이클이나 동선이 안 맞고 층간소음부터 다 조사해봤는데 아니라고 함.
할머니랑 통화내역이 있었잖어.. 할아버진 골프장 간것도 알리바이 확인 다 됐는데 뭔 그리고 골프를 11시까지 쳤겠냐 치고 술한잔했겠지 글고 가장 철저히 분석당했을게 남편임 - dc App
저항흔이 심했기 때문에 무조건 범인한테 흔적남음 남편이 제 1 용의자였을텐데 성립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