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14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으로 이윤희 컴퓨터 포렌식 결과 pc 사용기록이 대량 삭제된게 드러났고 경찰은 포렌식 과정에서의 단순 실수라고 해명함
-배상훈 프로파일러:
실제로 경찰 사이버수사대 증거분석실 자료에 따르면 하드 원본은 증거물로 보존하고 복제본을 만들어 포렌식을 진행함
즉 포렌식 실수면 다시 하드 원본 복제해서 포렌식 하면되는거고
원본 자체를 포렌식했다가 실수로 기록삭제했다는 변명은 사이버수사대 전문가로서 기본 메뉴얼 1단계부터 뇌내장착 안된거라 말 자체가 안됨
경찰의 고의적인 증거 훼손을 의심한 가족들이 2009년 수사 종료 뒤 돌려받은 하드 제조일자를 확인해보니 당시 수사자료에 첨부된 하드 원본의 제조일자는 2004년 12월 3일인데 가족들이 돌려받은 하드 제조일자는 2005년 1월 4일인게 확인돼서 경찰이 복제본을 준것이 들통남
(더불어 복제본이 버젓이 존재했으니 그알 방송으로 해명한 원본으로 포렌식했다가 실수로 로그기록 삭제했다는 변명도 거짓으로 판명됨
mbc 오늘N 방송에서 전북경찰청 담당자에게 취재가 들어가자 당연히 원본을 돌려줬다고 생각했다는 황당한 답변을 내놓음
가족들이 경찰을 상대로 10개 항목의 정보공개청구했는데 8개 항목 비공개로 묵살
원본 하드 회수 요청 처리에대하여 자료 *부존재* 통보함
즉 2009년 수사 종료 후 가족들한테 원본 하드 돌려줄 때 법적 절차상 증거물 불출 대장 기록을 반드시 작성해야되는데 아예 하드 원본 불출 대장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거임
그럼 전북경찰청에 현재 시점 하드 원본이 남아있다면 이제라도 단순 실수로 가족한테 포렌식 때 복제한 하드를 줬다 사과하고 원본을 다시 돌려주면 간단히 의혹을 씻을 수 있는 문제인데 미친경찰은 원본이 전북경찰청에 없다 가족들이 하드를 경찰청에 제출하면 조사해보겠다며 복제본까지 또 또 증거 인멸 조작하려고 개수작부림
근데 이윤희 컴퓨터는 2004년 12월 16일부터 썼기 때문에 가족들이 돌려받은 제조일자 2005년 1월 4일 하드는 절대 원본이 될 수 없음
*한마디로 경찰은 2009년 가족들한테 복제본을 돌려준게 팩트임*
원본 하드 불출했다고 대장에 기록을 남기게되면 나중에 혹시라도 거짓으로 밝혀졌을 때 법적 문제가 되니까 애초에 증거물 불출 대장을 아예 안쓴거고
이윤희 휴대폰 통화발신내역만 조사하고 가장 중요한 통화수신내역, 문자수발신내역, 당시 용의선상에 올랐던 사람들 휴대폰 통화문자내역 싹다 조사조차 안하고 가족들의 수사기록 정보공개요청 묵살하는 등 지금까지 경찰의 개수작 행태에 비춰봤을 때,
하드 원본은 완전범죄 증거 은닉을 위해 2006년 수사 초기단계에서 폐기처리했다는게 합리적 의심이라고봄
- dc official App
역시 미제사건은 경찰이 80퍼 이상 초동수사 잘못함
대학교수가 권력이네. 돈암동 사건도 그렇고. 법 위에 있네? - dc App
경찰이 이렇게까지 썩었구나ㄷㄷ
ㅁㅊ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