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종강파티서 일어난 불미스런 신체접촉(성추행)이 핵심코드다

평소 할말은 하는 당찬 성격의 이윤희가 암말 못하고 쭈그러들어서 먼저 자리를 박차고 혼자 원룸으로 돌아가서 네이버에 성추행과 112를 검색했다는것은,

그날 실제로 불미스런 일이 일어났으며, 그 가해자는 자신보다 상위권력에 있는자라는 것이다

가해자는 당연히 이윤희의 원룸에 차를 끌고 도착했을것이고 사건은 원룸내에서 벌어진것이다



이 사건을 파다보면 k와 s가 심정적으로 의심되는 부분이 많은데 그것 역시도 교수가 범인이라면 자연히 의문이 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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