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 운영했고 내연남은 인테리어 운영했어

피해자가 내연남한테 휴대폰도 사주고 5천만원도 빌려줬는데 

내연남이 돈 안갚고 피해자가 임신하면서 관계가 멀어졌어

그러다 남편이 개업 하는거 알고 내연남이 피해자한테 

남편 병원 인테리어 공사 일감 달라는 부탁하려고 몇차례 연락했는데 

피해자가 연락 안받으면서 피함

그러고 남편 개업하는 날 피해자랑 딸이 집에서 사망

내연남 알리바이는  내연남 애인이 사건당일 우리집에 있었다고 해서

용의선상에서 벗어남

내연남도 존나 의심 스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