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네 보자보자 하니까


그알 정주행하고


어떤 심리적 충격이 있었는지 사건 당일 한정해선 이해하겠는데,


사건이 해결될 기미만 있을라 치면 이여자가 


"경찰이 비협조적으로 굴었으니까 협조 안함 ㅇㅇ" 이러네


아니 이런 행위들 못하게 법적으로 강제하는 방법 없냐?


듣자듣자 하니까 어이가 없네


지금 현재 마지막 그알 소름돋는게,


거의 용의자 2명이 기적적으로 특정된 상황임


부산 에서 유사사건을 조사한 경찰관이 토스하고 그알이 받아서


실제로 방문조사까지 갔더니 어처구니가 없게 다 맞아떨어진 상황.


그래서 그놈들 얼굴만 대면을 하던가 (자기는 감춘 상태에서)


최소한 사진만 확인하면 다 끝나고 사건도 끝날 일인데 이걸 이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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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신정동 사건은 자기가 기적적으로 도망쳐 살아나왔던 2006년 범죄 당일날부터가 골든타임이었음


근데 피해자 본인 말로는 경찰의 태도가 이상하고 그래서 협조를 안했다함. 솔직히 난 이것도 뭔 소릴 하는지 모르겠음. 예의 그 고질적인 조선경찰식 악폐습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공사구분은 해야지. 


거기다 이거 본인 사건 해결해준다고 경찰이 협조요청하는거 아님?

논리적으로도 앞뒤가 안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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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유명한 사진 구도도


피해자가 직접 용의자를 경찰서 내에서 특정 지목하는거임.


이런 프로세스는 그냥 본인 신원도 안전하고,


으레 문명사회에선 통상적으로 다 하는건데


<트라우마 도질까봐서>


<경찰이 곱게 안굴어서> 


라고 말하는게 말이 되냐?


존나 어처구니가 없다 씨발 욕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