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남편
수인별곡 무당아줌마가 말해줬다

그리고 저거 판결문 공개되어서 검색하면 읽을수있는데
그거 읽어보면 남편이 범인일수밖에 없음, 사건자체가

내연남은 사망당시에는 여자쪽에서 관계를 정리한지 꽤 된 상태였고
여기서 뭐 모르고 떠드는 놈들이 자꾸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내연남이 돈을 안갚고 튀었다고 하는데, 돈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늦었지만 다 갚았음
그 과정에서 여자가 정털려서 남자랑 관계를 자연스럽게 정리하게 되었으며, 여자가 사망할 당시에는 다른 여자의 아파트에서 같이 하룻밤을 보낸 알리바이가 확인되어서 용의선상에서 해제된 자임
이 사건은 남편이 범인인데 결정적 증거 부족, 초동수사실패, 당시 멍청한 경찰들의 수사무능력으로 최종무죄나온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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