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남편
수인별곡 무당아줌마가 말해줬다
그리고 저거 판결문 공개되어서 검색하면 읽을수있는데
그거 읽어보면 남편이 범인일수밖에 없음, 사건자체가
내연남은 사망당시에는 여자쪽에서 관계를 정리한지 꽤 된 상태였고
여기서 뭐 모르고 떠드는 놈들이 자꾸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내연남이 돈을 안갚고 튀었다고 하는데, 돈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늦었지만 다 갚았음
그 과정에서 여자가 정털려서 남자랑 관계를 자연스럽게 정리하게 되었으며, 여자가 사망할 당시에는 다른 여자의 아파트에서 같이 하룻밤을 보낸 알리바이가 확인되어서 용의선상에서 해제된 자임
이 사건은 남편이 범인인데 결정적 증거 부족, 초동수사실패, 당시 멍청한 경찰들의 수사무능력으로 최종무죄나온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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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자연스레 정리했는데 내연남은 범행 며칠전까지 피해자한테 왜 전화함?
그리고 돈 갚았다는건 내연남 주장임 피해자가 죽었으니 다 갚은건지 알 수 없음
소설가 왓슈? - dc App
그 알리바이도 8개월 뒤 에 확인했고 다른 여자가 사는 곳은 관리인이 차량번호 작성하는데 그 전 엔 차량번호가 있었는데 사건 당일만 없었음 그
경찰이 알리바이 하나도 제대로 수사못하는 줄 알겠슈 - dc App
남편 병원 개업하는 날 사망 이것만으로도 많은 의혹이 있을 수 밖에.. 병원에 남편 누나 취업 문제로 갈등이 있었다함 굳이 외국인 법의학자 돈들여서 데려와 화재 실험한 것도 이상함 그것도 아파트 같이 밀폐된 건물이 아닌 그냥 넓은 공간에서 한 실험
응 알바
놀구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