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가 월요일 수술 실습 준비하기 위해 일요일 학교에 있었을 시간에
S군이 윤희 원룸 몰래 들어와서 이윤희 컴퓨터에 백업된 사진 폴더를 열어봤다는ㅇㅇ
최소 실종 한달전에 남친 존재 알았다는 얘기고
5월 7일 이윤희 실종 전 S는 자동 로그인 설정된 이윤희 daum 메일, 네이트온 쪽지 사진파일 등등 확보하고 남친 증거 수집해서 놨을거임
그리고 6월 7~8일 이윤희가 학교 수업에 나오지않자 남친 찾아가 증거 들이밀며 이윤희 행방을 묻고 모종의 지시와 딜을 주고받았을듯
그리고 6. 8 가족들이 원룸 도착하기전에 경찰 초동수사 방해 목적으로
이윤희가 남친과 주고받은 메일, 네이트온 쪽지를 삭제하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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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 중요한 사실을 저 관리잔가 민정공주인가 하는 애는 (아버지도 그렇고) 왜 제대로 똑바로 파급력있게 언알리는지 이해가 전혀안됨
언론 제보해도 기레기들이 노관심이었던거지 이미 공식 유튜브 채널엔 10개월전에 공개된 자료임 - dc App
가족들 탓하는거보다 직무유기한 경찰 잡도리하는게 사건 해결에 티끌만큼이라도 도움될듯 - dc App
ㄷㄷ
파파괴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