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발생 연도의 일치성
- 제보상 허경 씨의 마지막 연락은 ‘2001년 부산의 한 공사장에서 근무중’이 마지막
- 부산 해양대 맨홀은 2001년 설치되었으며, 2006년 시신 발견까지 공식적으로 열어본 기록 없음.
- 시신이 감싸진 포대는 2000년대 초 생산 물품
2. 시신과 제보자의 일치성
- 시신의 키는 165cm로 추정되며, 사진상 허경 씨도 단신으로 추정
- 시신의 나이는 30대 중반 ~ 4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데, 허경 씨는 67년 생으로, 2001년에 살해됐다면 35세
3. 몽타주와 제보자의 일치성
- 몽타주는 시신의 치아로만 복원했다고 함.
- 그런데 제보자와 눈매, 입꼬리, 코까지 거의 비슷함.
- 제보자의 위 사진은 1995년 촬영본으로 추정되며, 약 6년 후에 외모가 변한다는 가정 하에 충분히 일치한 얼굴로 추정됨.
어차피 DNA 검출됐고, 가족들과 대조했으면
다음 주에 까발려지겠지만, 정황상 90% 이상 맞는듯 하다.
)10%의 가능성이 아닐 수도 있지만)
완벽하게 저 사람 맞다 16살에 가출한 것 같던데 가출 전력 때문인지 가족이 실종신고도 안했나봄
어케 암니가
이사건도 2001년이네 - dc App
방송보면 시신 발견 6개월~1년 전에 죽었을거라고 함.. 2001년에 말한 공사가 저기 맨홀 공사였고 그로부터 몇년 후에 살해된거로 추정됨
범인은 아마 같이 공사했고 인연을 이어가던 인부 또는 저기 공사했다는 사실을 들어서 아는 인물이지.. 근데 보통은 산이나 바다에 묻는데 맨홀을 먼저 떠올렸다는건 전자일 확률이 크겠지 2001 공사 후 2005~2006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