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카센터 사건 - 지 애비와 친한 동네 아재의 부인과 아이들과 이웃여자까지 죽임. 그것도 애비가 그 아재와 같이 낚시 간 날 노려서.  죽은 여자들이 자기와 바람 피워서 3각관계였다, 라는 거짓 편지 보냄. 


그알에 몽타주라고 공개된 것도 카센터 피해자 여성과 남편 얼굴이래.  범인 목격했다는 이웃집 아이가 정신연령이 좀 낮았다고 함(완곡하게 표현할게).  옆집 오디오가게 사장은 남자 둘이 밖에서 카센터 여주인과 얘기했다고 말했어. 


서천 기동슈퍼 사건 - 동네 할머니네 집에 흉기 들고 들어가 돈 훔쳐서 감옥 갔다옴. 근데 출소하자마자 그 할머니네 집에 (보복 목적이든 강도 목적이든) 침입해서 죽이고 시체 처리하고 슈퍼에 불지름.  아들이 범인이라고 기짜 낙서하고 다님. 


도둑질로 감방 간 기간이 대략 서천카센터 사건 직후. 아마 추가 수사 피하려고 일부러 들어간 걸 수도. 


호프집 여주인 살인 방화 사건 - 자기가 단골로 드나들던 인천 호프집 여주인한테 바람 쐬자고 데이트 신청해서 돈 뺏고 찔러죽인 다음에 불에 태움.  공범한테 뒤집어씌우고 9년을 뭉갬. 



서천 카센터 사건 이전에는 내내 감방에 있었다고 함.  80년대 말 10대 때 또래 여학생을 집단으로 어떻게 했다나봐.  소년범인데 거의 15년이나 있었으면 알 만하지?  10대부터 15년 간 수감되지 않았으면 더 죽였을 거야


서천 이놈은 진짜 악질 중의 악질 같음.  어떻게 아는 사람들을 저렇게 죽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