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파티 끝난 시점이 6월 6일 새벽인데 용의자들은 6월 5일 종강파티가 끝난거라고 인식해서 빠져나갔다고함
종강파티가 6월 5일 밤부터 6월 6일 새벽까지 걸쳐져서 그 시간대를 통으로 6월 5일이라고 인식한다는거임
이윤희 컴퓨터가 최종적으로 꺼진 6월 6일 새벽 4시 21분부터 해뜨기전까지는 용의자들이 6월 5일의 연장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6월 6일에 이윤희를 만났냐고 질문하면 아니라고 답한게 진실반응이 나온거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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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이 없는 얘기는 아니네
ㅇㅇ사람들이 토요일밤부터 일요일새벽까지 술 마셨어도 누가 언제 술 마셨냐 물어보면 토요일날 술 마셨다고 말하는거랑 같은거지 일요일은 걍 출근안하고 집에서 뒹굴거린 날인거임 - dc App
근데 저렇게 단순하게 질문하는거 자체가 무능한거 아닌가? 거탐 질문 수준이 저 정도밖에 안되나?
프로파일러들 말로는 그 당시만해도 거탐 질문 수준이 헛점 많았다고함 근데 이윤희 사건은 경찰이 증거 훼손에 개입한 정황이 있어서 의도적으로 빠져나갈 구멍 만들어준거 같기도하고ㅇㅇ - dc App
2025년 최신 트렌드로 거탐하면 백퍼 걸린다
근데 거짓말탐지기는 신빙성이 원래부터 별로야... 프로파일러들도 인정하는 부분임. 차라리 이 신빙성 문제를 아버지가 첨부터 제기했어야해. 첫단추가 잘못낀게 많아...
지금이야 거탐 신뢰도 떨어지는거 일반론됐지만 2006년도 당시만해도 일반 대중들은 거탐을 획기적인 과학수사기법으로 신봉하던 시대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