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준 실종사건이나 독일인 실종사건이랑 결이 비슷함.

만19세 직장인 일본인 남성이 일요일 오후에 기차로 4시간 걸리는 연고 없는 시골역으로 이동한 후 실종. 

매우 시골이라 역에는 cctv가 없었다고 함.

실종자의 실종 전 착장은 어머니 피셜 평소에 마음에 들어하던 착장.

의아한점은 집에서 기차로 4시간정도나 떨어진 장소를 일요일 오후 4시 30분에 도착함. 

월요일에 정상적으로 출근하기 위해 집으로 오는 기차를 타려면 보낼 수 있는 시간이 한시간도 안됐음.

일요일 오후에 돈도 많이 가지지 않고 출발한 것 자체가 계획적인 여행이 아니라 즉흥적인 이동이라고 봄.

인터넷이나 어플을 통해 알게 된 인물이 남성을 성적인 유혹을 통해서 cctv가 부족한 시골로 불러들인후 범행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