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준 실종사건이나 독일인 실종사건이랑 결이 비슷함.
만19세 직장인 일본인 남성이 일요일 오후에 기차로 4시간 걸리는 연고 없는 시골역으로 이동한 후 실종.
매우 시골이라 역에는 cctv가 없었다고 함.
실종자의 실종 전 착장은 어머니 피셜 평소에 마음에 들어하던 착장.
의아한점은 집에서 기차로 4시간정도나 떨어진 장소를 일요일 오후 4시 30분에 도착함.
월요일에 정상적으로 출근하기 위해 집으로 오는 기차를 타려면 보낼 수 있는 시간이 한시간도 안됐음.
일요일 오후에 돈도 많이 가지지 않고 출발한 것 자체가 계획적인 여행이 아니라 즉흥적인 이동이라고 봄.
인터넷이나 어플을 통해 알게 된 인물이 남성을 성적인 유혹을 통해서 cctv가 부족한 시골로 불러들인후 범행하지 않았을까.

증발아니냐 자발적 실종 그거 - dc App
아예 배제할 수 없겠지만 통장에 돈 80만엔 그대로 남았음. 돈도 없이 자발적 실종 도와주는 브로커랑 컨택하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고 돈 없이 잠적한다는것도 어렵다.
ㅇㅇ 일본은 자발적 실종을 도와주는 회사가 있다며 이름 바꾸고 인맥도 새로 리셋함
자살한거지
글쎄 저 사건은 대충 써놓은 말만 들으면 자살일것 같은데? 그냥 연고지없는 시골가서 실종됐다면 자살일 확률이 매우 높지. 반면 윤세준 사건에서 자살설이 일축된 가장 큰 이유는 그 전 연락임. 심리학알면 저건 자살자의 패턴이 절대아님. 물론 티안나는 극소수 예외가 있긴한데 그것도 정도가있지. 자살직전까지 친누나랑 저렇게 해맑게 일상얘기하다가 자살하는 경운없음
그리고 죽었다고 봤을때나 자살이고 다른 갤러가 쓴것처럼 자발적 실종일 확률이 제일 높을듯. 일본은 아날로그 국가여서 자발적실종후에 신분 세탁하기 매우 쉬운 나라지. 돈 두고 가는 경우도 있는게 가족한테 남기고간다거나 아님 의심안사려고 두고 가는 경우도 있음. 브로커돈은 따로 모으고. 뭣보다 신분세탁이든 자살이든 살인이든 저거랑 윤세준 사건이랑은 완전 다름.
19살이 통장에 800만원 남기고 자발적실종? 가능성 매우 낮음. 차라리 자살이 가능성 더 높은데 바다로 간 것도 아닌데 아직도 시신 발견을 못했다? 자살도 아님. 타살, 납치 가능성 높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