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체든 짐이든 아무 흔적이 발견되지 않음. 어디 험난한 등산을 한 거도 아니고 사람이 공중에서 사라지나?
만약 바다에서 투신한다 쳐도 짐까지 들고 뛰진 않음. 통상적으로
쿠시모토? 곰 생식환경 안됨. 발견된 적도 없음
일단 근처에 있는 시노미사키 동물영원이라는 동물장례 업체 내부에는 화장로도 있고 이동식 화장차도 보유하고 있던데
과거에도 야쿠자들 싸워서 시체 처리로 펫용 이동식 화장차 쓰인 적이 있어서
지금도 이게 법적으로 허용되는가 논의는 계속 되고 있음
일반인은 몰라도 야쿠자가 이런 방식을 쓰는데
동물장례업체 운영하거나 노견보호소 운영하면 이런 거엔 빠삭할테지
그래서 지금 이 쪽으로 계속 파야 한단거임
- dc official App
일본하고 엮이면 개피곤해. 냄새가 나는건 뚜껑을 덮는다
걔들이 죽여서 얻는 이익이 없잖아
실종자는 못찾는게 더많다고 좀ㅋㅋ - dc App
근데 시체는 소각했으면서 가방은 놔두는게 이상하잖어......... 시체소각의 살인이면 가방은 물론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을텐데
그 동물장례업체 쪽 인물이라면 의도적 살인은 아니고 사고사였는데 조사받으면 다른 불법적인 일이 드러날까봐 이동식 화장터에서 시신을 처리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