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면상구제님 영상에서
새로운 증언
아주머니 "노견보호소에서 실종된 사람 짐 발견됐다고 파마집(가정집에서 운영)에서 동네 사람들 수다떠는걸 들었다"
이것을 바탕으로 사건 재구성 및 추리를 해 보겠습니다
정리한 내용이니 확대해 읽어 주세요
시오노미사키쿄쿠마에 정류장
샛길에서 도로 나오는 길 입구에 바로 동물장례업체(화장터) 나옵니다
노견보호소 쪽으로 올라가다가 왼쪽 고개 바로 돌리면 후쿠로 보이구요
쭉 올라가면 중턱에 짐이 발견됐다 소문이 난 노견보호소(가정집에 울타리 친 곳) 나옵니다
그 당시 버스 고장인지 해서 차가 바뀌었으니
외지인인 현준씨는 알 리가 없었고 시오노미사키쿄쿠마에 하차
숙소 예약은 못 했고 어제 머물렀던 후쿠로 주인한테 부탁이라도 해 보려고 향했지 않을까요
9시 30분 누나에게 보낸 카톡을 보면 도착한 지 한시간 후인데
자동차에 치이거나 한 것 같진 않고
어디에 도착했단 걸까요? 후쿠로? 노견보호소?
누군가가 거짓말을 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후쿠로 주인장의 증언들에 의문을 느낍니다
다녀오신 분들 중 후쿠로 주인장 인터뷰 한거 봤는데
무슨 여기서 먼 터키 등대쪽에서 발견된거 같다는 둥
일본경찰도 모르는 gps 얘기를 하질 않나
첫날에 세준씨 쇼핑하러 갔다 왔다질 않나
(주변에 진짜 아무것도 없음)
후쿠로는 주변에 진짜 아무것도 없는 숙소인데 거기 묵은거도 의문이구요
동물 동반 가능이라 간걸까요?
우선 현재까지 최신 증언에 따라 여기까지만 추론 해 봤습니다
어딘가 확실히 도착했고 누군가에 의해 악의적 범행을 당했을 가능성도 있구요
무조건 자살로 보기엔 의구점이 많습니다
- dc official App
후쿠로 주인의 뜬금없는 저런 증언들은 ㅈㄴ 어이없긴한데 그것과는 별개로 쿠시모토 시내에서 큐야쿠바마에 정류장에서 승차할 때 목적지가 이미 후쿠로였다면 동일 새벽 04:30 경 윤세준 군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목겼했다는 장소 근처인 하기오(Hagio) 정류장에 내려서 북쪽으로 걸어갔어야 함 그날 시오노미사키이즈모선에 기존 초록버스가 아닌 회색버스가 예비 투입 되었더라도
일단 새벽 4시 30분 봤다는 거면 본인의 알리바이 조차 수상한데? 수사 혼동 주려는 블러핑일 수도 - dc App
@ㅇㅇ(175.223) 04:30 41번 도로에서 목격된건 후쿠로 주인의 증언이 아님
'엇, 나는 초록버스 타야하는데, 이건 회색버스인데?'라고 생각하고 아예 안탔으면 몰라도 탔다면 이미 다른 3개 노선의 버스는 쿠시모토 시내에서 18시 근처에 다 운행 종료된 시점에서 시오미사키이즈모선 버스인 것을 알고 탑승했을 가능성이 더 높음
근데 일단 내린건 시오노미사키쿄쿠마에라는게 강한 주장이니, 다른 증언 나오지 않는 이상. 이 가설로 가야겠지 - dc App
어딘가에 반드시 도착했고 거기서 무슨 일이 있었다. 짐은 노견보호소에서 발견되었다고 주민들 소문 다 났다 - dc App
@ㅇㅇ(110.70) 동물업체 관련 운영하는 사람들 관계성도 중요할 듯 싶다. 동물장례업체+후쿠로(동물동반가능)+노견보호소 - dc App
@ㅇㅇ(175.223) 동물장례업체+후쿠로+노견보호소 가족들이 운영하는 업체인지도 봐야 할듯 - dc App
시골 일본경찰들 생각하면 이건 단순 실족사 범죄 혐의점 없음 종결처리 할 것 같은데, 진짜 강력범죄에 무게두고 조사하게 만들지 않는 이상. 모든건 추측일 뿐이지. 결국 일본경찰이 문제임 - dc App
@ㅇㅇ(175.223) 그래 그런거 알아보는거 중요하지 중요한데버스 기사의 증언과 운행 일지를 토대로 판명하건대19:03 오노우라 정류장 또는 19:20 시오노미사키 교쿠마에 정류장에 각각 누군가 내리긴 했는데윤세준 군이 정확히 어느 정류장에 내린건지는 불분명하다고 되어있는데너가 말하는 시오노미사키 교쿠마에에 내렸다는 강력한 주장이 그 일본 기사에 적시된 버스 기사 증언 맞지?여성 승객이랑 대화한 적이 있어 기억나고 윤세준 군이 우체국 앞에 내려서 포스터를 보고있었다는 그 증언
@ㅇㅇ(175.223) 난 시오노미사키 교쿠마에 정류장에서 내렸다고 확신하지 않고 둘 다 가능성 열어놓고 조사하는 편임
국가 경제 이바지할 시민들이 일본에서 자꾸 실종되니 씁쓸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