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거나 남자가 바람펴도 참고사는경우 많다 요즘에도ㅋㅋ

특히 이번사건은

남편이 대외적이미지는 좋았고, 주변 친구들도 다 사이좋다고 했다는거보니깐 납득감

여자들 주변 시선에 민감해서

아무리 가끔 쳐맞거나 뒤로 바람나도

남들 앞이나 평소엔 잘해주면 그걸로 뽕맞아서 참고사는경우가 대부분임

주변 친구들이 부러워하는 남편 < 이거 여자들 절대 못버림


이번 아내도 가끔 술취했을때나 때리지

설마 죽일거라고 생각했겠냐 그러니까 이혼 안해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