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는 피해자 사망과 직접적 상관이 없음

그때는 가족과 만났고 골절이거나 부러지거나 그런 상태도 아님

수영장 영상도 있던데 복대 찼거나 거동에 이상한 점이 있었다면

같이 갔던 친구분이 언급을 했겠지

25년도 후반기에 들어서 연락이 잘 안되고 의심스러운 상황인 거임

24년도에 거즈나 의료용 뭔가를 산 건 다른 이유일 확률이 높은 거지


사망 전 몇 개월 내에

남편이 폭행 가능성은 의학적으로 소견이 확실히 있음

1-2번 갈비뼈가 부러진 것은 폭행 가능성 크다고 의사 언급

알수 없는 인위적 자상도 있음

따라서 다이어트로 복대 차다 괴사했고 그걸로 사망했다고 어그로 끄는 새기 ㅂㅅ

그리고 24년도부터 골절되고 상처가 생겼다는 거도 안 맞음


그 전부터 가정 폭력 개연성은 있지만 중요한 것은

25년 후반기에 피해자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 상황이 생긴 것

그리고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해 비인간적인 상태로 사망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