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가해자란 방증임
설사 아내가 우울증.공황장애.대인기피증으러 힘들어하더라도
정상적인 남편이었으면
아내를 위해서라도 더욱더
장인장모한테 아내가 너무 힘들어하니
좀 와서 옆에 있어달라고 함
그리고 남편새끼는 아내 정신과 데려간적도 한번도 없으면서
무슨 근거로 우울증.공황장애 있다고 하는지도 의문 ㅇㅇ
남편이 가해자란 방증임
설사 아내가 우울증.공황장애.대인기피증으러 힘들어하더라도
정상적인 남편이었으면
아내를 위해서라도 더욱더
장인장모한테 아내가 너무 힘들어하니
좀 와서 옆에 있어달라고 함
그리고 남편새끼는 아내 정신과 데려간적도 한번도 없으면서
무슨 근거로 우울증.공황장애 있다고 하는지도 의문 ㅇㅇ
ㄹㅇ 만약 남편의 가해 없이 그저 아내의 우울증과 무기력증만으로 꼼짝도 안하고 병원도 거부하다 그 지경이 된거면 대소변 한두번만 쌌어도 연락도 잘만 하는 장모나 처형한테 제발 도와달라고 호소했겠지
속단하긴 그렇지만 진짜 공황장애 우울증인데 병원거부했으면 장인장모 바로 전화해서 소환햇을 놈임ㅋㅋㅋ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