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몸에서 구더기 수만마리가 몸을 헤집고 다니는데 그와중에 음료를 마시고 군것질을 할수가 있는거냐 정신지체도 아니고 너무나 평범한 일상을 잘 보내던 심지어 체험단 협찬 이런것도 열심히 했던데 저렇게 외향적으로 사회생활을 잘했던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까지 될수가 있는거지 폭행당해서 내 의지대로 몸을 가눌수없어도 구더기 한마리라도 내몸에서 움직이고 있으면 기절각 아님? 진짜 역대급 기괴한 사건임 내몸에서 구더기가 내살을 파먹는데도 신고조차 못했던 사람도 구더기가 기어다니며 오물범벅인곳에서 아무렇지않게 일상생활했던 남자도 전부다 너무 기괴하다
아마 구더기 생겼을땐 제대로된 인지기능이 상실된 상태였을거임
멀쩡하던 사람이 인지기능이 저렇게까지 상실될수있는거냐 진짜 뭔일이 있었던건지 너무 안타깝다
봐라 https://m.dcinside.com/board/baseball_new11/17147157?recommend=1
인지기능상실은 가해자 주장이고 그걸 믿냐.. 병원 봉사활동부터 가봐라 요양병원 치매 어르신들도 본인 용변처리는 기가막히게 알아챈다. 그만큼 인간 본능에 충실함 그냥 피해자인 와이프가 안타깝다
앉아서 용변보는정도까지 가는거면 이미 그전에 인지기능이 상실된건데 하..한순간에 사람이 어떻게 저지경까지 가게됐을까 남편이 뭘 어쨌길래
@그갤러3(106.102) 근데 상식적으로 내몸이 용변조차 의지대로 조절못하겠다 싶을때 우선 병원부터 찾을거같은데 그냥 그상태로 앉아서 용변을 본다는게 이해가 안간다는거임 그러니 이미 그전에 정상적사고가 안되지 않았을까 하는거ㅠ
이미 몸병신된상태로 만들었을걸
갈비뼈 나갔는데 움직이겟ㅅ
순진하네 구더기가 생긴 건 이미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와상환지였단 거야. 폭행이 예상되는 거지 에어켠 가동하고, 물을 종일 틀어났단 ㄱ 상황 정황만 봐도 엄밀히 은폐한 거고 군인이면 뭐 방법을 더 잘 알았겠지..
좀만 깊게 생각을 해봐라 왜 못움직였을지. 몸이 그 지경이 되어가는데도 왜 못움직였을까. 답은 하나밖에 없음. 못움직일만큼 큰 부상을 입었든가 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