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몸에서 구더기 수만마리가 몸을 헤집고 다니는데 그와중에 음료를 마시고 군것질을 할수가 있는거냐 정신지체도 아니고 너무나 평범한 일상을 잘 보내던 심지어 체험단 협찬 이런것도 열심히 했던데 저렇게 외향적으로 사회생활을 잘했던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까지 될수가 있는거지 폭행당해서 내 의지대로 몸을 가눌수없어도 구더기 한마리라도 내몸에서 움직이고 있으면 기절각 아님? 진짜 역대급 기괴한 사건임 내몸에서 구더기가 내살을 파먹는데도 신고조차 못했던 사람도 구더기가 기어다니며 오물범벅인곳에서 아무렇지않게 일상생활했던 남자도 전부다 너무 기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