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으로 꽤 자주 병원진료를 받았던데 전직장 동료도 아프다고 유세떨지 말라고 했던건 동료간 불화의 원인이 여자의 잦은 아픔 때문일 수도 있다고 가정해보면 그 시기에 남편이 자주 요리를 해줬던데 혹시 음식에 뭘 넣은 게 아닐까? 죽지 않고 딱 괴로울 정도만.. 사건이 하도 기괴하니 별 상상이 다 든다
근데 그럼 그건 부검으로 나오지않았을까?
저건 22, 23년이니까 부검으로는 안 나오지
불화때매 스트레스 받아서 자주 아프다가 그만 뒀을 수도 있고 속 시원하다고 그러는거 보면 - dc App
그럴수도 있고 근데 24년초 부종이 생긴 것도 혹시? 하는 생각이 드네 병원까지 갔던걸 보면 일반적인 부종은 아니었던거 같아서
근데 한 번 가고 안간거라 심각한건 아닌듯 - dc App
아 폭행으로 인한 부종? 그건 뭐 거기 의료기록 봐야알듯 - dc App
압박밴드를 여러개 구입했던게 부종 때문이잖아 병원만 안 갔을 뿐 부종이 심했을 듯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는거면 약을 복용을 계속해야하는거 아닌가? 대사증후군같은데 - dc App
@그갤러2(118.37) 24년 초 부종이 생긴 원인이 중요 할듯 그때 검진한 의사 의견 듣고싶네
원래 위나 장이 약한 거 아님? 인스타에도 장염으로 고생했다는 피드 있던데 - dc App
직장하고는 관련 없어 보임
허.. 그럴수도? 이생각을못했다 저런인간이 손수 해주는 요리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