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으로 꽤 자주 병원진료를 받았던데

전직장 동료도 아프다고 유세떨지 말라고 했던건

동료간 불화의 원인이 여자의 잦은 아픔 때문일 수도 있다고 가정해보면

그 시기에 남편이 자주 요리를 해줬던데

혹시 음식에 뭘 넣은 게 아닐까?

죽지 않고 딱 괴로울 정도만..


사건이 하도 기괴하니 별 상상이 다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