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끝난 것도 아닌데 기사에서는 마치 확정적인 것처럼 우울증 공황장애 있었던 걸로 보인다고 쓰고, 대중들은 또 그걸 곧이 곧대로 믿고 정신병 있어서 스스로 안 간 아내 잘못이다, 군인 남편 무조건 비난하면 안된다 이러고 있다
조금이라도 지능이 있으면 우울증 공황장애 있다고 앉은 자리에서 거동도 못하고 살 썩어가는 게 아닌 거 알 수 있을 텐데도 저런다
게다가 말도 안 되지만 정말 우울증 공황장애라서 움직이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가족이 그러고 있는데 살 썩고 앉은 자리에서 대소변 보고 구더기 생길 때까지 방치하는 게 정상이냐?
이런 역대급으로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을 보고도 중립 기어 박는다, 남편 말도 들어봐야 한다는 반응이 나오는 게 대한민국 평균이다
ㄹㅇ 미친 수준
초반이 아니라 지금도 그럼 진짜 그렇게 믿는건지 아니면 아는데도 우기는건지 모르겠음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 많아서 그래 여기서도 말도 안되는 이야기하면서 자기는 합리적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추론하는 줄 아는 모자란 애들 많음
저런새끼한테도 같은 성별이라고 이입하는거 보면 그 성별은 잠재적 가해자가 맞음
한남들 수준보소
페미싸개임 걍
한남은 잠재적 범죄자도 아니고 예비 범죄자야
너는 그냥 생각을 좀 바꿔야함 한명이 그러면 모두가 그런줄 아는 생각 니같은 애가 돼지뚱녀 이미지를.만드는거임
@ㅇㅇ 통계가 그렇다는데 통계랑 왜 기싸움함
미친 남미새국가임 ㅋㅋ
솔직히 저런애들은 지능이 낮은거같긴함 추리가 안되나?
전부 한남들이지 뭐
ㅇㄱㄹㅇ 남초 사이트 펨코 가보면 구더기남들 많더라 누가 봐도 구더기남이 지어낸 공황장애 우울증 때문에 아내가 게을러서 욕창 생길 때까지 움직이지도 않고 스스로 고집스럽게 가만히 앉아있어서 죽었다고 몰아가더라 실제로 아내는 정신과 기록도 없는데 구라쟁이 살인자새끼가 우기는대로 착착 아내탓 시나리오 만들어서 같이 우기고 아내한테 책임전가 하더라 펨더기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