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친게 있을수도 있는데 남편이 3개월전부터 구더기 나왔다 발언한 거랑 인센스 스틱이나 모기 살충제 구입한 시점이 대충 들어맞는듯
댓글 18
ㅊㅊ
익명(211.234)2025-12-19 18:24:00
개추
그갤러1(211.235)2025-12-19 18:25:00
답글
남편 부모님은 부대 행사 때 며느리 안온 거 알고 정황 대충 알았을지도?
그갤러1(211.235)2025-12-19 18:29:00
추후 소파로 옮겨졌다기에는 소파주변상태가..피해자분이 더 오래 거기있었을거같은데
ㅁㅇ(121.134)2025-12-19 18:26:00
그갤러2(203.229)2025-12-19 18:43:00
그갤러2(203.229)2025-12-19 18:43:00
10월부터 급격한 상태악화였나보네
익명(211.36)2025-12-19 18:43:00
캬~~너 탐정해도 되겠다
그갤러3(1.227)2025-12-19 18:52:00
정리 잘햇다 대박
익명(39.124)2025-12-19 19:33:00
거즈와 뱃살보정 속바지는 도대체 뭘까 ..
익명(125.138)2025-12-19 20:25:00
정리 ㄱㅅㄱㅅ
익명(223.38)2025-12-19 21:16:00
추석 가족모임 전에도 이미 욕창연고를 구입했었네
가족모임 전에도 상처치료를 꾸준히 한거같은데
가족들이 아무런 낌새도 못차린것도 이상하고..
복대는 혹시 그때도 복수가 조금씩 차고있었을까?? - dc App
또랑또랑(receiver2700)2025-12-19 22:34:00
복수 차올라서 배가 계속 부푸는데 병원은 데려갈 수가 없어서 뱃살 보정 속옷, 복대를 사서 입힌건가...
익명(106.101)2025-12-19 22:42:00
1월부터 포도당 캔디 구매했는데 그 때부턴 거즈나 연고 구매 안함
그갤러4(211.235)2025-12-19 23:22:00
답글
ㅇㅇ 내 생각에도 이 시점부터가 남편이 회복 가능성을 놓은거 같음. 그냥 최소한으로 살려만 놓으면서 어떡할까 궁리한게 아닐까....
그갤러5(119.69)2025-12-19 23:29:00
정황이 계속 맞은거 같은데 왜 도망가지도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았을까 이게 정말 안타깝긴하다. 9월 14일 모임이 마지막이네..
그갤러6(49.174)2025-12-20 02:43:00
답글
도움 요청하거나 도망 못갈 상황이었겠지. 욕창 생긴거 보면 모름? 우울증이면 사람이 우울증이라도 무의식적으로 20초에 한번 뒤척이는데 욕창이 생겼다는건 기본적인 움직임이 안 돼는 마비나 묶여있었던 상황이라는 말이고, 병원 데리고 달라고 편지 쓴거 보면 폰 남편이 뺏어가서 주작한 거임.
그갤러7(106.102)2025-12-20 09:33:00
답글
@그갤러7(106.102)
내가 말한건 9월 14일 까지는 가족도 보고 했는데 이때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게 안타깝단 거임. 이미 그전부터 의료밴드 등등 많이 산거보면 많이 맞았을것 같은데
ㅊㅊ
개추
남편 부모님은 부대 행사 때 며느리 안온 거 알고 정황 대충 알았을지도?
추후 소파로 옮겨졌다기에는 소파주변상태가..피해자분이 더 오래 거기있었을거같은데
10월부터 급격한 상태악화였나보네
캬~~너 탐정해도 되겠다
정리 잘햇다 대박
거즈와 뱃살보정 속바지는 도대체 뭘까 ..
정리 ㄱㅅㄱㅅ
추석 가족모임 전에도 이미 욕창연고를 구입했었네 가족모임 전에도 상처치료를 꾸준히 한거같은데 가족들이 아무런 낌새도 못차린것도 이상하고.. 복대는 혹시 그때도 복수가 조금씩 차고있었을까?? - dc App
복수 차올라서 배가 계속 부푸는데 병원은 데려갈 수가 없어서 뱃살 보정 속옷, 복대를 사서 입힌건가...
1월부터 포도당 캔디 구매했는데 그 때부턴 거즈나 연고 구매 안함
ㅇㅇ 내 생각에도 이 시점부터가 남편이 회복 가능성을 놓은거 같음. 그냥 최소한으로 살려만 놓으면서 어떡할까 궁리한게 아닐까....
정황이 계속 맞은거 같은데 왜 도망가지도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았을까 이게 정말 안타깝긴하다. 9월 14일 모임이 마지막이네..
도움 요청하거나 도망 못갈 상황이었겠지. 욕창 생긴거 보면 모름? 우울증이면 사람이 우울증이라도 무의식적으로 20초에 한번 뒤척이는데 욕창이 생겼다는건 기본적인 움직임이 안 돼는 마비나 묶여있었던 상황이라는 말이고, 병원 데리고 달라고 편지 쓴거 보면 폰 남편이 뺏어가서 주작한 거임.
@그갤러7(106.102) 내가 말한건 9월 14일 까지는 가족도 보고 했는데 이때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게 안타깝단 거임. 이미 그전부터 의료밴드 등등 많이 산거보면 많이 맞았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