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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이 교류하는 사람이 한 두명쯤은 입을법 한데 집 안에서만 벌어진 사건, 사실상 밀실 사건이라 답답하다

마실 사람이 단한명 뿐인데 술이 짝으로 들어간 부분

아내가 움직일 수 없는 시기에 쿵쿵거리는 층간 소음이 있었단 부분

포도당 캔디, 음료수, 수도 사용량, 위에 남은 약간의 죽

(구조 당시 아내는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상태)

아내가 죽어가는 집에서 음식을 먹은 부분 등등 ...

행동 패턴이 회피는 절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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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 먹었다고 보낸 카톡도 올해 11월 05일, 신고 12일 전에 보낸거야

(2025년 11월 17일 구조, 18일 사망)

기만이란 생각밖에 들지 않을 정도로 잘 먹고 놀러다녔는데

일이 이렇게 될지 모르고 회피한 사람의 행동이 아니거든


그알이 사건 자체를 축소해서 방송했고

정황상 김동훈이 자문자답한 것들이 대부분이라 증거라고 제시하는걸 보면서 추리 한다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