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괜찮다가 2023년인가 24년부터 구매내역 보면 그때부터 폭행이 있었던거 같은데 악귀가 들리지않고서야 갑자기 사람을 거동도 못할때까지 때리나?
사람이 산채로 썩을때까지 방치한것도 기괴하고
모종의 사건으로 원한이 생긴것도 아니어보임

딸이 반년동안 얼굴도 안보여주고 사위가 거는 전화로만 연락이 되는데 응, 대답만 하는걸 이상하다고 생각 못한 가족도 난 좀 많이 이해 안됨
편모편부 외동딸도 아니고 부모님 다 계시고 언니도 있었는데 아무도 이상한걸 몰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