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괜찮다가 2023년인가 24년부터 구매내역 보면 그때부터 폭행이 있었던거 같은데 악귀가 들리지않고서야 갑자기 사람을 거동도 못할때까지 때리나?
사람이 산채로 썩을때까지 방치한것도 기괴하고
모종의 사건으로 원한이 생긴것도 아니어보임
딸이 반년동안 얼굴도 안보여주고 사위가 거는 전화로만 연락이 되는데 응, 대답만 하는걸 이상하다고 생각 못한 가족도 난 좀 많이 이해 안됨
편모편부 외동딸도 아니고 부모님 다 계시고 언니도 있었는데 아무도 이상한걸 몰랐다고...?
초등학교 동창생으로 만났으니 가족은 남편이 저럴거라고 조금도 의심안했겠지
근데 아무리 의심을 못해도 응응 대답만하고 남편은 필사적으로 못만나게 하는데 이게 안 이상한가...? 심지어 이번에 추석도 길었는데
응 대답한것도 본인이 아닐듯함 - dc App
몇번이나 오려고 했는데 남편이 아내가 가족이 집에오면 죽어버라갰다고 말했다고 전했대매 , 그리고 남편이 매일 피해자 가족과 통화하고 또 피해자폰으로 피해자가족하고 카톡했짆음
난 모르겠다... 통화할때 응이라는 대답만하면 너무 이상할거같음 6개월이나 차도가 없다고하면 사위 의심은 안해도 하다못해 입원치료도 고려해볼거같은데
카톡내역보면 사람좋은척 겁나 했던데 가족들도 설마설마했겠지
가족중에 그갤러 같은 성향이 있었으면 구출가능했을듯, 다들 너무 순진했던것같음
이해는 감.. 뭐 아프다는데 당사자가 싫어한다 이러면 가족도 뭐라하겠어 기다리는거지
모르겠다 ㅇㅈㄹ하네 글쓴이 은근슬쩍 가족 음모론 몰아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