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만보면 발작 일으킨다 <- 나라면 더 찾아갈듯 걱정되어서 병원데려가려고... 가족분들이 가보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매우 커 물론 남편놈이 하도 잘 속여서 그런것도 있지만 - dc official App
사위놈을 너무 믿었어
오면 죽겠다고 한다는데 괜히 찾아가서 무슨 일 생길까봐 못 간 거지
이제껏 10년동안 같이 살았으니 잘 알아서 살겠거니 했겠지 뭐 상상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니 - dc App
ㄹㅇ난 부모 이해안감
솔직히 가족도 이상한게 딸이 홍어 먹는지 안먹는지도 모르고있고 공황발작 와서 사위가 오지 말란다고 진짜 안옴
난 이해됨. 몇년된것도 아니고 24년9월에 식사한 이후면 1년 좀 된거잖아? 그 정도면 기다릴 수 있다고 봐. 가족한테 보여주기 싫은 모습도 있는거임 미성년자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고 믿을만한 남편이 저렇게 하는데 ㅇㅇ 또 남편이 입 털었으면 더 이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