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그알에서도 방영되었던 대전 송촌동 택시기사 살인사건 현장이 대전대양초 부근의 후미진 골목길쪽인데 예전에 그쪽 지나다니면 이상하게 뭔가 음침하고 터가 안좋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음 알고보니 예전에 동네가 나환자촌(일명 문둥병, 한센병)집단 거주지였다고 들었음.
실제로 그알에서도 방영되었던 대전 송촌동 택시기사 살인사건 현장이 대전대양초 부근의 후미진 골목길쪽인데 예전에 그쪽 지나다니면 이상하게 뭔가 음침하고 터가 안좋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었음 알고보니 예전에 동네가 나환자촌(일명 문둥병, 한센병)집단 거주지였다고 들었음.
부동산값에 목숨거는 나라에서 터라는거 언급하기가 조심스러운거지만 음습한 느낌드는 곳이 있긴함
서울에 그런 동네 많았어..지금은 재개발 되서 사라졌지 신정동 가까운 신길동.영등포
못사는 동네 분위기가 다 그렇지 뭐 하지만 서울에서 음기가 제일 센 동네는 서린동임
신정동 바로 옆이 목동인데 완전 빌라촌이고 서울은 보통 서쪽이 좀 위험함
신정네거리역은 그나마 유동 인구도 많고 길도 넓어서 괜찮은데 신정역 주변은 ㄹㅇ 칙칙하더라 길도 좁고 어둡고 역에서 내려가면 주택간데 낡고 오래된 주택이랑 골목골목이 낮에 가도 음침하더라 토요일 낮에 갔었는데도 역 주변 길에 돌아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었음
몇십년 전 이야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