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편 드는게 당연할까아무리 가족이라도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안들까말이라도 피해자한테 사죄할수는 없나본인들도 충격이라 아무생각이 안나는건지 사건 볼때마다 사죄의 말을 하는 가해자가족을 못본거 같아서
기를쓰고 감싸고 변호함
가족도 죄송하다고하면 범행 인정하는게돼서 재판에 영향주니까 그런가? 일단 본인이 뭐 잘못해서 변호사 상담 받으면 변호사도 확실한 증거 나온거 없으면 절대 사과하지말라고 하거든 그게 범행을 인정하는게 되니까
조진웅을 감싸는데
ㄹㅇ
콩콩팥팥
콩콩팥팥 부모보면 자식나옴
울엄마말로는 엄마가 그상황이면 내가 대신 사죄드린다고 하고 무릎꿇었을거같대 다른사람도 아니고 10년된 며느리가 그렇게 죽었는데 저게 사람인가
내놓고 손절하지 않는다면 형량과 재판에 미치는 영향때문에 사과는 못하겠지 그럴땐 차라리 입이라도 꾹 닫고 있지 가족이라며 범죄자 옹호하는 말은 좀 안하면 좋겠음 양심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