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편 드는게 당연할까


아무리 가족이라도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안들까


말이라도 피해자한테 사죄할수는 없나


본인들도 충격이라 아무생각이 안나는건지 사건 볼때마다 사죄의 말을 하는 가해자가족을 못본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