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고의적인 고문으로 하는데

아 물론 고의적인 고문처럼 방치한 싸이코 ㅆㅂㅅㄲ는 맞는데

뭘 자꾸 가학적이게 싸패마냥 일부러 노린것처럼 구는지 모르겠음. 


24년도에 초점을 두는데

1. 욕창 연고가 꼭 욕창용은 아님. 주로 과체중일때 피부가 자주 짓무르는 엉덩이나 허벅지 살 마찰되거나 그럴때 쓰는 연고도 맞음. 압박밴드나 붕대도 유사한 쓰임새고 염증이나 상처용으로도 가능. 참고로 피해자는 간호사였음. 더 전문적인 연고를 썼다고도 볼 수 있지? 만약 25년도에 샀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24년도는 멀쩡히 가족도 만난걸로 보이고 6개월전부터 계획적으로 샀다? 이새끼가 가능해보여? 그리고 만약 고문용으로 압박붕대 씌워사 뜨거운 물 붓고 상처 덧나게 하거나 등등 그런용도로 샀으면 더 샀겠지? 왜 추가로 구매 안 했노? 그리고 고문하고 상처치료용으로 산거면 멀쩡헸어야지? 왜 욕창이 생겼겠음? 난 이건 가해자가 산 건 아니라고 생각함.


2. 고문한다고 전신에 변을 묻혔다? 

전신에 변이 묻어있다는게 완전 변으로 덮인줄 앎? 묻어있다는거지 이불 자주 줬단데 이불로 덮였다가 닦고 인증샷 찍다가 묻고 뭐 그랬겠지 음식도 먹이고 그랬을텐데 .


참고로 가해자 지능은 ㅆㅎㅌㅊ라니까. 동훈이 새끼는 냄새 막으려고 인센스스틱 디퓨저 사는 새끼라니까? 고인모독 같아서 조심스럽지만 만약 진짜 학대고문이 목표였다 나같으면 맨날 욕창 연고 발라주고 소독하고 상처치료하고 구데기 치우고 상처 나으면 다시 고문하고 그럴거같은데? 그냥 뒷 생각 못하고 회피한 결과로밖에 안 보여.  그리고 폭행 흔적 없애려고 고의적으로 변을 묻힐 지능이 절대 아님. ㅈㅂ 애를 무슨 각잡은 범죄자 이런걸로 ㄴㄴ 단순 방치는 아니고 개입은 있는건 100% 거동 불가능한건 무조건 동훈이고 카톡도 조작은 맞다고봄. 이 카톡 조작도 존나 지능있어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생존본능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