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달쯤 저렇게 부모님이랑 통화할정도로 말도 잘 했는데 남편이 처음 구더기본게 2025년 8월쯤 3개월만에 무슨일이 생긴걸까? 5월즘에도 부모님을 만나기 어려운 사정이 있었다는건데 11월은 딱봐도 남편 말투같은데 6월달엔 아내분이 주문한게 맞는건가? - dc official App
11월엔 아내인 척 지 먹고 싶은 거 썼네 - dc App
저때 이미 협박받고 통화한 거일수도, 부모가 자꾸 집에 오려고 하니 시킨것일 가능성도 있어
저때도 누워있었을듯
통화 카톡은 의미없어 말하라고 겁박하면 뭐 어쩌겠음 카톡은 조작하묜되고
5월에 이미 안마의자에서 못움직였을거 같음
4월에 동훈이 혼자 제주도 갔자나요 그렇다는건 폭행의 시작이 4월부터 아닌가 다툼의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