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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으로 납치가 실제 존재하지 않았다라고 단정지을순 없지만 좀 독특하긴한듯

버스나 지하철도 아니고 택시에서 목적지를 지나친점

여태 납치와는 다르게 대낮에 길거리에서 성인여성이 걸어다니며 납치당한점

목격자들이 무슨일이냐며 물었다고했지만 그 여자의 진술일뿐 방송후에도 내가 그 목격자다 이상한 광경을 봤다 누구하나 나타나 인터뷰하지 않은점

웃으면서 죽여버리겠다고 했던 2인조 범인들이 결박도 안하고 핸펀도 안뺏고 문도 열어둔점

잡으러 나가면서 굳이 사람들 눈에 띄게 톱까지 들고 잡히면 죽여버리겠다하고 뛰어나감

도망치고나서도 112에 신고하지않고 전날 외박하고 연락안되서 빡친 남친에게함

사건접수도 남친이 함

그후 바로 수색했으나 엽기토끼 스티커 붙은 주택 못찾음

참고로 범인들은 피해자가 2층에 숨은지 모르는 상태로 그 스티커를 증거인멸할리도 없음

10년동안 기억나지도 않는 사건이 취재진 인터뷰때 아 갑자기 생각났어 끈이 많았어 절 죽여버리라고 했어요 

경찰이 괜히 진술 신빙성 없음으로 종결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