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으로 납치가 실제 존재하지 않았다라고 단정지을순 없지만 좀 독특하긴한듯
버스나 지하철도 아니고 택시에서 목적지를 지나친점
여태 납치와는 다르게 대낮에 길거리에서 성인여성이 걸어다니며 납치당한점
목격자들이 무슨일이냐며 물었다고했지만 그 여자의 진술일뿐 방송후에도 내가 그 목격자다 이상한 광경을 봤다 누구하나 나타나 인터뷰하지 않은점
웃으면서 죽여버리겠다고 했던 2인조 범인들이 결박도 안하고 핸펀도 안뺏고 문도 열어둔점
잡으러 나가면서 굳이 사람들 눈에 띄게 톱까지 들고 잡히면 죽여버리겠다하고 뛰어나감
도망치고나서도 112에 신고하지않고 전날 외박하고 연락안되서 빡친 남친에게함
사건접수도 남친이 함
그후 바로 수색했으나 엽기토끼 스티커 붙은 주택 못찾음
참고로 범인들은 피해자가 2층에 숨은지 모르는 상태로 그 스티커를 증거인멸할리도 없음
10년동안 기억나지도 않는 사건이 취재진 인터뷰때 아 갑자기 생각났어 끈이 많았어 절 죽여버리라고 했어요
경찰이 괜히 진술 신빙성 없음으로 종결한게 아님
하긴 어린아이를 유인해서 납치하는것도 아니고 성인여성을 저렇게 대낮에 걸어다니며 납치하는건 처음 봄 범인이 실제 저렇게 납치했다면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닐텐데 비슷하게 납치된 제보도 없고
예전 방송 보면 비슷한제보있었음. - dc App
애초에 쉽지도 않고 주택가에선 범행도 어려웠을듯
@그갤러2(222.105) 주택가가 밀집되어 있는곳이라 언제어디서 사람들이 부지불식간에 나올지도 모르고 심지어 윗층도 있었는데 대낮에 저렇게 대범하게..실제 납치가 맞다면 진짜 대단한놈들임
일본 유명한 토끼모양 = 엽기토기 잖아. 진술 어디가 변했다는거?
나도 그때 방송 보면서, 좀 이상하다 생각했음. 대낮에 칼 들이밀면서 집까지 가는 동안 탈출할 기회가 많았을텐데 순순히 집까지 따라갔다고? - dc App
근데 옆구리에 칼 들이대면 누구나 다 그냥 따라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