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알았을 거 아니냐
구더기가 나오는 어느 순간부터
똥칠을 하는 어느 순간부터
이새끼가 끝내 날 죽일려나보다
죽을 때까지 병원은 절대 안 데려갈 건가보다
(편지도 그렇고..)
자기 면피하려고 얼굴만 깨끗하게 만들고 음식은 주고
말로는 이겨내 얼른 좋아져야지 이러면서 가스라이팅 하던
어느 순간이 지나고 부터는 소고기 사줄까? ㅋㅋㅋ 이딴 말짓거릴
했을거고. 썩어가는 몸둥아리 앞에 두고 유일하게 깨끗한 얼굴 앞에두고.
본인 피셜 구더기 나오는 최소 3개월 이상 피해자도 이 새끼가
자기는 면피되도록 조건 딱 맞춰 죽음 만들려나보다 어느 순간
알았을 건데. 절대 죽기 전에는, 죽기 직전에는 병원 안 데려갈거라는 것 을 내가 죽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을건데
병원가자 데려다 줘 했다가 소용 없다는 것을 알았겠지
초반에야 가스라이팅이 통하겠지만 협박(가족이나 개나 직장이나 뭐 할 건 많아 보이고.. )해야 겠지만
본인 피셜 구더기 나온 시점 3개월 전부터 얼굴보고 음식 넣으면서
(음식에다 술을 섞은건지 약을 섞은건지 눈을 마주보고 똑바로 봤는지 알 수는 없다만)
10년 이상 알고 거의 10년 부부생활 한 사람 음식 넣을려면 얼굴 보고 입에다 넣어야 할건데
그러면서 ㅋㅋㅋㅋ 거렸을 거 아니야 소고기 카톡처럼
기괴하다. 악의 끝 그 이상의 심연이다. 인류가 감히 상상도 못하던 기이한 일이다. 이렇게 매일 매일 입에 음식 넣고 관찰하고 오늘은 어디쯤까지 진전되었나 이러면서...
자기 혐의 피해가겠다는, 자기 피해 싫어하는 나르라도 ...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이러고 원래 목적대로 우울증으로 아내가 혼자 죽었어요 가 되었으면..ㄷㄷㄷ
처음부터 사람을 나무토막 마루타처럼 언제든지 그 짓거릴 할 수 있다는 밑바탕을 깔고 겉으로는 잘하면서 십몇년을 보낸 거잖아
피해자도 끝까지 버텼네. 누가 봐도 이건 조건 맞춘 죽음이다라는 것이 티가 나도록 끝까지 버텼네 처참함이 드러나도록, 가해자 뜻대로는 안 되도록
아내 평판 수시로 깎아내리는 나르 남편 나쁜줄은 알았지만
상상 이상으로 악이고 심연이고 악이네
이 글도 같은 말 여러 번 반복되는 게 기이하네
22 글 개못씀
ㅈㄹㅎㄱㅈㅃㅅㄹ
초록은 동색이라는데 ㄷㅎㅇㄷㅇㄴ?
그니깐 역겹고 무섭기로 진짜 역대 최고임 국내사건중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