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탈북민으로 위장한 남파 공작원이고
위조 지폐 유통/대북 송금/자금 세탁 이런 거 하다가
뭔가 실수하거나 횡령해서 북측에게 제거 당한 거
아줌마 아저씨 둘다 진짜로 동생 안 죽임
근데 아줌마는 동생이 하던 일을 알고 있었고
동생이 실수한 금액을 남편 돈이나 아파트 대출로 막아줌
아줌마는 동생 사정 아니까 살도 쭉쭉 빠지고 정신병 옮
가족이라고 연좌제 되는 건 아닌가? 이런 걱정이 듦
동생 사망 후 본인도 제거당할까봐 남편이 범인이라고 몰기 시작
남편은 ㅈㅅ로 끝냄
ㅈㅅ하는 사람이 스스로 비닐봉지를 둘러썼다는 건 이해안됨
가스만 틀면 죽는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이 굳이 봉지까지 썼다고?
사위한테 보냈다는 마지막 문자도 ㅈㄴ 어색한 워딩
ㅈㅅ당한 느낌
아줌마 입장에서 마무리 될 줄 알았던 사건이 갑자기 변함
부검에서 아줌마 약물이라고 나오고 입건됨
북에서 아줌마 약을 써서 아줌마에게도 덫을 놓은 거임
아줌마는 더욱더 남편이라고 우길 수 밖에 없음
북이 개입했다는 걸 숨기고 남편에게 떠 넘겨야 살 수 있음
지금 아줌마는 살려고 일부러 그알에 연락해서 미디어를 끌어들인 거
세줄요약
세줄요약 동생이 자금 세탁하던 간첩인데 돈장난하다가 걸려서 제거당함 동생이 간첩인 걸 아는 누나는 본인도 죽을까봐 똥줄이 타서 그알에 연락하고 탈북민 차별 들먹이며 살려고 발버둥 중
영화로 나오면 관객 3만명 나오겠네
ㅋㅋ 요즘 불경기에 삼만이 어디냐
@ㅇㅇ(118.235) 쓸대없이 긍정적ㅋㅋ
힘들죠? 도ˑ박에 잃ˑ은ˑ돈 찾아줌 ㅌˑㄹ - DˑDˑSˑSˑ43 여기로 오십쇼. ( 각종 도ˑ박에 날린 손실금 찾아드림. 오직 저희만 능력. 사기업체에 속지말고 확실한 곳에서. )
오 시나리오 괜찮네 - dc App
시나리오가 괜찮기는ㅋㅋㅋ북괴새끼들이 진짜 영화속 닌자라도 되는줄아냐. 밀실이어서 용의자가 단 둘뿐인 사건이라고. 침입이 가능했으면 유력용의자 말고도 다른 용의자가 생겼지 이걸 무슨 시바ㅋㅋ설령 북괴새끼들이 처벌한거라쳐도 혼자사는 집 따고 들어가서 처치하면 쉬운걸 밀실을 만들어서 어쩌고저쩌고 시발 코난이냐 미친새끼가ㅋ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