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탈북민으로 위장한 남파 공작원이고 


위조 지폐 유통/대북 송금/자금 세탁 이런 거 하다가


뭔가 실수하거나 횡령해서 북측에게 제거 당한 거


아줌마 아저씨 둘다 진짜로 동생 안 죽임


근데 아줌마는 동생이 하던 일을 알고 있었고


동생이 실수한 금액을 남편 돈이나 아파트 대출로 막아줌


아줌마는 동생 사정 아니까 살도 쭉쭉 빠지고 정신병 옮


가족이라고 연좌제 되는 건 아닌가? 이런 걱정이 듦


동생 사망 후 본인도 제거당할까봐 남편이 범인이라고 몰기 시작


남편은 ㅈㅅ로 끝냄


ㅈㅅ하는 사람이 스스로 비닐봉지를 둘러썼다는 건 이해안됨


가스만 틀면 죽는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이 굳이 봉지까지 썼다고? 


사위한테 보냈다는 마지막 문자도 ㅈㄴ 어색한 워딩 


ㅈㅅ당한 느낌



아줌마 입장에서 마무리 될 줄 알았던 사건이 갑자기 변함


부검에서 아줌마 약물이라고 나오고 입건됨


북에서 아줌마 약을 써서 아줌마에게도 덫을 놓은 거임 


아줌마는 더욱더 남편이라고 우길 수 밖에 없음


북이 개입했다는 걸 숨기고 남편에게 떠 넘겨야 살 수 있음


지금 아줌마는 살려고 일부러 그알에 연락해서 미디어를 끌어들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