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남동생과 싸우다 죽였으면 보통 폭행으로 죽이게 되지


이 경우 남동생 몸에서는 수면제가 안 나오는게 맞겠지




남동생 몸에서 수면제가 나왔다는게 이상하지



수면제가 나왔다는건 싸우다 우발적으로 죽인게 아니라


계획살인 이라는 건데




그럼 사망시각 전후 외출한 아내가 일부러 알리바이 만들러 나간거 라고봐야지


하필 남동생 사망 전후 보험설계사와 통화한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