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사위가 제보를 왜 했을까?
장모가 용의자로 몰리면 안되는 어떤 상황이 있으니까?
보험사기면 돈을 못받는다든지
사위 장모 딸이 한팀인거 같고
장모 삼촌은 나이차가 얼마 안되는 연인관계였는데
남조선 호구 하나잡아서 슈킹하고 팀끼리 나누고 가짜돈 삼촌한테
주다가 걸려서 트러블 생긴거고
그럼 사위가 제보를 왜 했을까?
장모가 용의자로 몰리면 안되는 어떤 상황이 있으니까?
보험사기면 돈을 못받는다든지
사위 장모 딸이 한팀인거 같고
장모 삼촌은 나이차가 얼마 안되는 연인관계였는데
남조선 호구 하나잡아서 슈킹하고 팀끼리 나누고 가짜돈 삼촌한테
주다가 걸려서 트러블 생긴거고
사위가 그정도 흑막인지는 그알을 보고나서는 모르겠지만, 사위가 장인과의 통화 전에 이미 장인을 살인범이라고 굳게 믿고있었다는게 그알과의 인터뷰에서 느껴져서 안타까웠음. 장인도 자기 친구와의 통화에서 가족들이 자기를 꺼려하는 것을 느낀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더더욱 심리적으로 불안했을 것 같음.
난 사위가 장인을 너무 일방적으로 살인자로 의심하는게 좀 이상했었는데 사위도 탈북민이란거 보고 와 ㅅㅂ 소리 나오던데
안타까워할게없는데 굳게 믿는게아니라 그렇게 상황을 몰아가야만하는 이유가 있었던거임 믿는게아니라 믿게 만들어야하는 거
그냥 장모 말만 믿고 지 혼자 정의에 불탄 거 아님?
전체 그림은 저게 맞을지도?
탈북민 피해의식때문에 제보한거겠지뭐ㅋㅋ 같은 탈북민이니까 무조건 장모편이고
사위는 그것보단 탈북민 피해의식과 장모 억울하다는 가스라이팅에 의협심으로 나대는걸로 보임
사위도 한몫한건 확실한데 주범같진않음 탈북자가 다들 그런거지
사위도 좀.. 장인이 잘못해놓고 죽었다고 화를 내는데 장모 남동생이 죽은 일에 사위가 화를 내는 게 이상했음. 어찌됐건 장인 돌아가신 것도 씁쓸한 일일텐데.
장모 삼촌이 연인관계인거같다는건 뭔말임? 누나 동생 아님? - dc App
동생을 삼촌이라 부르는 게 드문 경우니까 그런 추측이 있었는데 젊은 남자가 돈 줘가며 아줌마랑 불륜할 이유는 없어보여사 아니라고 봄
삼촌 나이가 만 46 이더라 여자가 50초면 불가능한거도 아님
@ㅇ(112.185) 실루엣만 봐도 누나는 중년이고 동생은 젊은 느낌이던데 남자쪽에서 돈 줘가며 만날 사이는 아니라는 거지 한 10살 어린 여자면 몰라도
같은 탈북민이면 팔은 안으로 굽겠지. 게다가 자기 아내의 친아버지도 아닌 사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