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안했다 생각 되면 남은 한 사람인 아내를 의심 할 법도한데
지인들한테 사건 얘기 할 때도 아내에 대한 의심 1도 없고
정말 자기가 그런걸까? 하면서 자책 하고 힘들어 하네...
아내가 말했던 폭행 하던 그 사람이 맞나 싶음
자기가 안했다 생각 되면 남은 한 사람인 아내를 의심 할 법도한데
지인들한테 사건 얘기 할 때도 아내에 대한 의심 1도 없고
정말 자기가 그런걸까? 하면서 자책 하고 힘들어 하네...
아내가 말했던 폭행 하던 그 사람이 맞나 싶음
막말로 사람죽이고 도망쳤을지도 모르는 탈북녀랑 결혼한거부터 순진함이 도를 넘은거지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벌었는데 차 외엔 재산도 없자나 진짜 순진하고 착한 사람인데 여자가 진짜 악함
평소 끔찍히 챙기는 자기 동생을 죽였을거라 상상조차 못했겠지 그러니까 자기가 몽유병이라도 걸렸나 하면서 이상한 소리나 하지
탈북이 교회 도움 받고 성립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고 탈북민들이 한국와서 다 교회에 정착하는건 아니고 도움만 받고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 많음 저들이 교회다니는 독실한 이미지 쌓고 접근했다면 속아 넘어갔을수도 있겠다 생각도 듦 아무튼 이해는 안가지만
아내가 중간에서 이간질했을지도 - dc App
친 동생을 죽인 악마라고 상상이나 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