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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안했다 생각 되면 남은 한 사람인 아내를 의심 할 법도한데

지인들한테 사건 얘기 할 때도 아내에 대한 의심 1도 없고

정말 자기가 그런걸까? 하면서 자책 하고 힘들어 하네...

아내가 말했던 폭행 하던 그 사람이 맞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