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이라 처음 폭행이 들통날까 두려워서 

초반 아내 방치한건 알겠는데

그 이후 죽기직전에 119 구조대 부르고 한건 왜임? 

어차피 부검을 하건 상황을 보건 

일반적이지도 않고 누가봐도 조사들어오고 일 복잡해질건 시간문제인데 

말도 안되는 거짓말 계속 하는것도 그렇고 

그런집에서 어떻게 같이 사는지도 

뭐 애초에 정상인이 아니니 이런 짓을 저지른거겠지만 

보통 능지가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