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복싱 입문 1~2년 차는 천하무적임
그러니까 각목 의심이 안사라지는 것
ㅇㅇ 애들이 6명이나 있었는데 칼부림 전까지 아무도 신고를 안 했다니 각목팸 의심이 들 수 밖에
중2병 걸려서 그냥 자기들끼리 해결할수 있다 생각한건가
나름좀 친다고 자부하고 혼자도 아니고 ㅋㅋㅋ
표씨가 고3인줄 알고 흉기가 있는지도 모르고 숫자로 우위에 있으니 경찰에게 신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듯. 연우가 경찰에 신고하지 말고 오라고 했을지도 모르고. 여자친구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직접 가서 혼내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을 것 같고.
어른도 비상 상황에선 삽질하는데 애들한테서 뭘 기대하냐
원래 복싱 입문 1~2년 차는 천하무적임
그러니까 각목 의심이 안사라지는 것
ㅇㅇ 애들이 6명이나 있었는데 칼부림 전까지 아무도 신고를 안 했다니 각목팸 의심이 들 수 밖에
중2병 걸려서 그냥 자기들끼리 해결할수 있다 생각한건가
나름좀 친다고 자부하고 혼자도 아니고 ㅋㅋㅋ
표씨가 고3인줄 알고 흉기가 있는지도 모르고 숫자로 우위에 있으니 경찰에게 신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듯. 연우가 경찰에 신고하지 말고 오라고 했을지도 모르고. 여자친구에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직접 가서 혼내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을 것 같고.
어른도 비상 상황에선 삽질하는데 애들한테서 뭘 기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