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의 잘못을 옹호하자는게 아님

-횡령, 협박범의 돈요구증액을 위한 언론보도가 문제라 말함


(1)2억5천에서 5억, 최소 5억으로 공갈협박

-박나래에게 홍보대행사라고 소개해 월400만원 계약을 하게했는데, 알고보니 이사람이 현직기자였고 5억요구 전달지인임

(본인이 주워들은 얘기라고 했다가 방송10분전 매니저가 5억 요구한게 맞다고 인정함)

-절도발생시 변호사 3300만원에 고용하게 했는데 지금 현재 매니저변호사라고 함


(2)횡령, 명예훼손 조사

-행사비 1000만원, 3000만원을 매니저개인법인 YYAC로 몰래 입금함

-행사에이전시비용명목으로 2442만원정도를 YYAC로 입금함

(박나래, 세무회계법인도 몰랐고 소송과정에서 알게됨)

-1년2개월간 법인카드 1억2천 사용(사비로 돈썼다 언플이 문제였는데 알고보니 현금이 없어서 호떡값냄)

-12월 20일 용산경찰서에서 6시간 조사후 돌연 미국나감


(3)미국출국

-미국에 있는걸 비밀로 해달라고 함

-남친 대화녹취중 박나래 시팔ㄴ 진짜 죽인다 말했고, 디스패치에 추가제보함(미국간후 차ㅇㅇ, 산부인과기사 나옴)

-미국간후 폭로가 심해졌고 돌아오질 않을경우 국내에 남은 막내매니저만 책임지게됨

-2월에 돌아온다고 말했으나 경찰조사 2차, 고용노동부조사 다미뤄짐


(4)신상정보

-미국에서 학교다니고 UCLA졸업했고 재산60억이상 자산가로 박나래보다 돈많고, 부모는 LA에서 골프장경영, 남동생은 프로골퍼데뷔했다고 말하고 다님

-실제는 1992년생, 한국에서 초중고 나오고 인천에 있는 여대 나옴, 걸그룹연습생출신, 모친 파주거주, 미국에서 결혼이혼

-미국가면서 강아지용품, 사소한 세면도구 등 다미국으로 보내고 가전, 가구는 파주모친집으로 보냄


(5)거짓말

-10년이상 경력매니저라 했으나 실제는 1년6개월 로드매니저

-매출10프로 받기로 했다는 거짓말(광고, 예능 딸경우 인센티브를 말한거고 새예능, 광고가 없었음)

-4대보험 미가입 언플(숨겨진 법인 때문에 본인이 거절)

-도둑몰렸다 언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