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재(55) 전 삼성전기 부사장이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과의
이혼소송 과정에서
자신을 친동생처럼 살뜰히 챙긴 지인의
사기 피해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ㄷ사생활 노출 부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인의 '호위무사'를 자처한 것이다.
갑자기 연천에 찾아가서 농막 빌리겠다고 방송에서
나왔는데
이미 이전부터 알던 사이임
임 전 부사장과 자리를 함께한 고 씨는 경기도에서 약초 등을
캐며 생활하는 심마니다. 그는 방송에 출연해 이름이 알려질 정도로 노련한 심마니지만
, "자신의 땅을 대가 없이 빌려줄 정도로 마음만은 한없이 여리고 착하다"는 게 임 전 부사장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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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알아서 하겠다는데 왜 나서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