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이 만들겠다고 죽은사람한테 손흔들고

판사한테 우는척하면서 말도 안되는 거짓말하고

형 죽인 거 무죄받을수도 있겠다 싶으니까 자백했다가 또 말바꾸고

너무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