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재산관리인이 됨. 둘이서 낳은 친자식 앞으로 형의 재산과 아버지 재산이 모두 상속되는데 애기가 미성년자라 법정대리인이 성인될때까지 재산관리함. 즉 현재 상황을 보면 장씨는 거의 수십년 징역 못피할걸로 보이고 결국 동거녀가 장씨 아들의 법정대리인으로서 재산 관리할 것으로 보임.
익명(118.235)2026-02-08 00:39:00
답글
그년은 다 쳐 쓸거 같던데
글쓴(222.96)2026-02-08 00:41:00
답글
@글쓴 그갤러(222.96)
돈은 다 쓰는거는 패시브고 동생새끼 출소전에 이혼때릴껄 ㅋㅋㅋ
동생자식
결국은 재산관리인이 됨. 둘이서 낳은 친자식 앞으로 형의 재산과 아버지 재산이 모두 상속되는데 애기가 미성년자라 법정대리인이 성인될때까지 재산관리함. 즉 현재 상황을 보면 장씨는 거의 수십년 징역 못피할걸로 보이고 결국 동거녀가 장씨 아들의 법정대리인으로서 재산 관리할 것으로 보임.
그년은 다 쳐 쓸거 같던데
@글쓴 그갤러(222.96) 돈은 다 쓰는거는 패시브고 동생새끼 출소전에 이혼때릴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