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일은 없었을거아냐
아들이 와서 칼들고 자해하면서까지 서명좀 해달라는데 굳이 강도야!! 이지랄하면서 뛰쳐나간것도 소름돋고
자기가 어릴때 학대하고 암걸린 마누라 패고 애들 불안한 가정에서 키운 죄가 있는데다
둘째아들이 손주까지 보여주는 노력 하는데도
다 늙어서 무슨 자식재산이 필요하다고 굳이 그거 하나 싸인 안해주는지 이해가 안가네
둘째아들이 잘못은 했지만 그 분노감이 충분히 이해간다
자식한테 뭐든 다 해주고싶은게 부모 심리인데 이건 부모도 뭣도 아닌 노인네가 고집까지 쎘으니 그런일도 벌어진거지.
낼 히든아이에 나올 인천모자살인사건도 둘째가 엄마한테 돈 달랬는데 안줘서 사건난건데 주는 시늉이라도 했으면 목숨이라도 보전하지 않았을까 싶어 - dc App
오히려 늙었기에 더 돈욕심이 나겄지 젊은놈은 어디라도 취직해서 돈이나 벌수 있지 늙으면 써주는 데도 없고 돈 벌기도 힘든데 더 돈 이 욕심나지
넌아들말을 곧이곧대로믿냐 ㅡㅡ 애초에 계획하고 들어간거래자나 그래도 애비새끼는 죽임당한게 불쌍하지않음전혀.